[주안공단/사무용품전문점] 오피스마루가 주안공단으로 확장/이전하여 새롭게 오픈하였습니다. !!

Posted by taeho Tae-Ho
2014.03.14 23:18 기타 등등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친구의 매장 홍보 포스트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워낙 오랜 친구인지라 웬만한 허물은 서로에게 흠결이 되지 않는 그런 친구입니다. 


새로 확장/이전한 매장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오피스마루의 확장/이전 소식을 올려주겠다고 약속하였고 한달여가 이미 지나 많이 늦기는 했지만 "오피스마루"의 매장 확장/이전한 소식을 올립니다. 


절친인 친구가 맨손으로 시작한 사무용품 전문점 "오피스마루". 타고난 사람과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영업전선에 뒤어든지 몇년 안돼 번듯한 매장을 인천의 주요 산업단지인 주안산업단지공단(일명 주안공단, 수출56공단)에 새롭게 오픈하였습니다.


주변에 제대로 된 문구 및 사무 용품 전문점이 없어 입지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문구 및 사무 용품 전문점 "오피스마루"가 이전 오픈한 주안공단 상가입니다.


옆에는 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와 시티은행 및 농협이 위치하고 있는 주안공단의 중심지입니다.


건물 내 오피스마루의 입구입니다.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커피메이커가 보입니다. 매장을 방문하시는 고객께는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커피만 드리냐.... 과자도 무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커피와 함께 먹으면 맛난~과자를 드시며 천천히~ 매장을 둘러보며 필요하신 물품을 고르시면 된답니다.


매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배달을 전문으로 하던 친구가 번듯한 매장으로 이전한걸 보니 제가 다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사무용품의 기본인 각종 펜들도 있고...


오잉..?? 테이프나 접착제는 알겠는데 "과자"까지 있습니다. 친구의 말로는 사무용품을 주문하며 군것질 거리도 함께 주문하는 분들이 계시다는 군요.


다양한 바인더와 공CD 그리고 이름모를 정말 다양한 사무용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음... 너무 종류가 많습니다. -.- 다 소개하지는 못하겠네요..


사무실의 필수품.... 커피...도 보입니다. 김태희 커피도 보입니다.. 응..?? 연아 커피는 어디있지..?? 난 연아가 더 좋은데... ^^;;


음.. 샴푸도 사무용품일까요??? 티슈와 물티슈 그리고 주방세제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 


사무용품의 주인공(?)인 잉크와 토너도 전문적으로 취급합니다.


처음보는 기계(?)여서 물어봤더니 도장과 고무인을 파는 기계랍니다. 안파는게 없습니다. 토탈 사무용품 전문점 "오피스마루"입니다.


각종 필름(?)들입니다. 이게 꽤 비싸다고 하더군요.


주안공단의 사무용품 전문점이 오피스 마루는 다음의 위치에 있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4.3.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인천 주안산업단지에 새로 확장이전한 오피스마루에서 사무용품을 주문하시려면 다음의 연락처로 전화주시면 전체 사무용품목록이 있는 책자도 받아 편리하게 주문할 사무용품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오피스마루의 전화번호는 032-873-4082 입니다.


오피스마루의 주인장이 블로그를 준비 중 입니다. 블로그 주소도 함께 올립니다.


오피스마루 블로그 가기(http://blog.naver.com/aost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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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칭구야~~~ 고맙고 꼭 자리잡고서 맛난거 많이 사줄께~~
    땡큐다~~~
  2. 사무용품 필요하면 꼭 들러야겠네요ㅎㅎ
  3. 유니센터님은 정말 좋은 친구~ ^-^*

신도림역 시발열차 시간표 (2호선 신도림 출발 강남역 방면)

Posted by taeho Tae-Ho
2014.01.23 08:42 기타 등등

이른 아침 지하철로 출근하면서 신도림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할 때... 플랫폼 맞은 편에서 텅텅~빈채 출발하는 열차를 볼 수 있다. "저걸 타면 서서 가도 좀 편하겠네"라는 생각을 하며 신도림 시발열차를 타기 시작했었다.  아침 7시 14분 시발 열차를 타면 줄 맨 끝에 서도 종종 앉아갈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시간이 잘 기억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신도림 시발 열차 시간표의 사진을 찍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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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급할땐 열차 시간표를 알아두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연아의 추억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이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재현되기를...

Posted by taeho Tae-Ho
2013.12.18 20:21 기타 등등

난 스포츠 경기를 TV를 통해 보는 것을 썩 즐기지 않는다. 아니 경기장으로 직접 가서 보는 것도 즐기지 않는다. 그저 우리나라가 출전하는 국가 대항전 축구나 야구 그리고 올림픽이나 월드컵 정도를 보는 정도다. 아..또 있다. 박찬호 선수나 류현진 선수의 중계를 관심있게 보곤 한다. 그저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준의 관심을 갖고 있는 정도다. 보는 것 보다는 직접 뛰는 것을 더 좋아한다. 여러 여건 상 취미로 삼아 제대로 즐기는 구기종목은 없지만 분명히 직접 뛰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런 내가 직접 해보지도 않았는데 TV로 보는 것을 즐겼던(?)...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는 종목이 있다. 바로 피겨스케이트와 아이스하키 였다.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사이(?)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연히 일찍 귀가한 어느날...아직은 TV 방송이 시작되기 전인 4시에서 6시 즈음 무심코 켰던 TV에서 나오던 외국의 아이스하키 경기... TV로 처음본 아이스하키는 약간은 충격이었다. 저런 스포츠가 있다니... 얼음판에서의 스포츠(?)는 썰매나 앞으로만 달리던 스케이트 밖에 모르던 내게 하얀 얼음판 위에서 중무장을 한채 바디체크를 하며 격렬하게 상대선수에게 대시하는 모습은 무척 멋있게 느껴졌었다.  그때부터 아이스하키를 한동안 경리 룰도 제대로 모르면서 즐겨봤었고 그 와중에 곁다리로 보게되었던 것이 바로 피켜스케팅이었다. 


피겨스테이팅의 경우 처음에는 그저 빙판위의 묘기(?)처럼 느껴졌고 별다른 아름다움이나 우아함을 느낄 수 없었지만 그즈음 전성기를 향해 치닫고 있던 카타리나비트는 달랐다. 다른 선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우아함이나 아름다움..그리고 섹시함마저 느껴져 피겨스케이팅을 중계해주는 시간을 확인해 즐겨 보곤 했었다. 물론 학교의 자율학습으로 인해 일찍 집에 갈 수 없는 날들이 많았기에 어느새 피겨스케이팅은 내 기억속 저 너머로 숨어들고 말았지만...


이후 피겨스케이팅은 모르고 살았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김연아"라는 이름석자가 귀에 들리기 시작했고 도대체 얼마나 실력이 뛰어나길래 피겨 변방국인 우리나라 선수가 시니어 세계대회에서 순위에 오를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을 보았을 때의 황홀함은 카타리나 비트를 처음 보았던 어린 시절의 느낌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대단했다. 스케이팅이 아닌 발레를 보는 듯한 우아함은 어린시절 보았던 카타리나비트를 능가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스케이팅은 바로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사실 우리나라 선수이기에 편애(?)가 없을 수 없지만 해외 중계진의 중계를 보면 편애라고 하지 않아도 될만큼 객관적으로도 명품 스케이팅임이 분명하다. 피겨역사의 전설로 남을만큼 뛰어난 연기를 김연아 선수는 보여주고 있었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부문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의 쇼트와 프리 중계장면은 언제봐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명품 연기다. 해외 중계진의 중계내용을 보면 정말... 내가 느끼는 느낌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김연아의 프리가 끝난 뒤 중계진은 아사다마오의 스케이팅은 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느껴질 만큼 김연아의 연기는 압도적이었다. 


2010 Olympics Yuna Kim FS Gershwin Concerto in F (유로스포츠:독일) - Free 

김연아 다음에 출전한 아사다마오에게 미안함이 들 정도로 극찬하며 더이상 보지 않아도 금메달리스트는 정해졌다는 듯한 독일 유로스포츠의 해설과 번역.


2010 Vancouver Yuna Kimㅡ007 (NBC)  - Short 

연기가 끝난 뒤 점프 하나하나를 되짚으며 감탄사를 내뱉고 역대 최고의 엄청난 점수가 나와도 당연하다는 듯 웃어주는 NBC의 해설과 번역.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다시 한번 김연아 선수의 명품 피겨스케이팅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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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열차탈선(derailment)으로 인한 UPS의 배송지연

Posted by taeho Tae-Ho
2013.11.17 14:24 기타 등등

처음으로 미국에서 직접구매한 물건을 기다리고 있다. 몰테일이라는 배송대행지에서 물건을 수령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UPS의 트래킹넘버(Tracking Number)를 받은지 5일이 지난 지금까지 배송대행지에 도착하지를 않고 있다. 서부의 캘리포니아에서 동부의 델라웨어까지 배송에 몇일은 걸리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것 같다.

(관련포스트 : 해외직구를 위한 배송대행지(몰테일) 활용 및 화물추적 방법)


그런데.. 패키지맵핑이라는 배송추적사이트에서 Tracking Number로 검색해보니 뭥미..??? 잘가고 있던 내 물건의 배송상태가 "열차탈선"이란다. 



TRAIN DERAILMENT 를 검색해보니 열차 탈선사고를 부르는 말인데.. 왜 내게 이런 시련이..?? 게다가 첫 해외직접구매인데... -.- 


혹시나 싶어 UPS의 한국어 페이지에서도 검색을 해봤다.


진행상황에 선명하게 씌어있는 "기차 탈선"....  오마이가뜨.... -.-


진짜 탈선사고인가 싶어 구글에서 내 배송대행지인 델라웨어. 뉴포트 인근에서 실제로 탈선사고가 발생했는지 뉴스를 검색해봤는데.. 델라웨어 옆인 필라델피아에서 실제로 화물열차의 탈선사고가 11월14일에 있었다.



15일 NBC의 아침뉴스에 생생~하게 보도되고 있었다. 열차탈선사고가 발생한 필라델피아는 델라웨어 바로 북쪽에 있는데 아마도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한 대륙횡단열차의 노선 중 한구간이 아닌가 싶다. 

내 배송대행지가 있는 델라웨어(DE)의 뉴포트와의 거리도 얼마 되지 않았다.


다른 해외직구 경험이 많은 분들은 한번씩 경험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화물열차의 탈선사고가 발생하면 큰 사고가 아닌 이상 하루나 이틀정도 딜레이게 생기긴 하지만 배송은 거의 확실하게 된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천조국"이라는 명성답게 화물운송량도 엄청나서 화물열차가 길면 30량까지도 묶여서 운행하기 때문에 1년에 한두번의 열차탈선사고는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하기까지 한다.


내가 주문한 물건이 민감한 HDD가 포함된 NAS라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 지금... 미국에다 따진 들.. 제대로 응대가 될지도 모르는 것 아닌가... 이미 몇몇 분들이 나처럼 이번 NAS의 폭탄세일에 지름을 행한 것 같고 그들이 이미 문의했지만 자동응답기 처럼 똑같은 답변 메일을 받았다고 하니 일단 기다려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첫..해외직접구매에 별 일을 다 겪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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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이미지 만드는 가장 손쉬운 방법

Posted by taeho Tae-Ho
2013.11.16 12:17 기타 등등

여러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들 때 움직이는 이미지가 필요할 때가 있다. 보통 도형이나 단순하게 디스플레이 되는 이미지는 파워포인트에서 제공하는 애미메이션 기능을 이용하면 되지만 이미지 내부에서 뭔가 움직이는 것이 필요할 때는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움직이는 이미지는 동영상(avi, mp4)이 아닌 gif 포맷을 갖는 이미지 파일이다. 일반적인 .png  .jpg   .bmp 등의 그림파일 포맷은 단 1장의 이미지만을 포함하는 파일이다. 하지만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gif는 한장만 포함할 수도 있고 여러장을 포함시켜 일정시간 간격으로 포함된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만화/애니메이션 기법과 동일하다)


이렇게 여러장의 이미지를 포함하는 하나의 움직이는 gif (Animation GIF)는 포토샵과 같은 비교적 전문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해야만 만들 수 있다. 무언가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야 한다.


시험공부 도중 갑자기 움직이는 이미지가 필요해 무슨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나 고민하면서 검색을 하던 중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움직이는 이미지를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여러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이미지 GIF 파일로 만들어주는 웹사이트가 있었던 것이다. 


누군가의 블로그인 것 같은데... ^^ 소개해본다.


주소는 bbom.org/tools/ani.html 이다.



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 PC 저장해 놓은 여러 이미지를 아래처럼 선택한다.



맨 "아래의 움직이는 GIF로 만들기" 를 클릭하면 다음 화면처럼 결과물을 출력해준다.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지 않고도 만들어주므로 무척 편리하다. 


30분마다 업로드된 이미지를 모두 초기화(삭제)한다고는 하지만 너무 사적인 사진파일은  신중히 생각하고 사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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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중 전화가 스팸전화번호가 아닌지 궁금할 때 조회하는 방법

Posted by taeho Tae-Ho
2013.10.04 12:39 기타 등등

이따금씩 무음으로 해놓은 전화기를 확인 했을 때 부재중 전화가 와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주소록에는 없는 번호이고 지역번호가 내가 사는 지역이라면 "이걸 걸어봐? 말아?" 고민 될 때가 있다. 혹시라도 개인적으로 중요한 건으로 걸려온 전화이거나 업무상 중요한 전화라면 낭패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바로 이런 경우다.


그럴 때 스마트폰이라면 쉽게 스팸전화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2013년 10월 현재 인터넷엔 두개의 쓸만한 스팸전화번호부가 있다. 사용자들이 직접 등록해가는 시스템이기에 자칫 해당 번호를 사용하는 정상적인 전화번호도 있을 수 있음에 주의해야할 듯 하다.


내게 걸려왔던 위의 그 번호... 통신서비스 관련 가입 권유 전화번호라고 두곳 모두에 등록되어 있었다. 이런 전화 좀 안왔으면 좋겠다.

스팸전화번호조회





깨끗한 전화 세상을 위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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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 광명역(KTX)간 셔틀전철 시간표 (2013년 10월 1일 개정)

Posted by taeho Tae-Ho
2013.10.02 15:49 기타 등등

음... 어느분께서 셔틀전철 시간표가 또 바뀌었다고 알려주셨다. (감사합니다. ^^) 출장건이 생기면 자칫 헤맬 수 있기 때문에 무척 반가운 알림이었다.


구분 시발역 영등포 영등포 영등포 영등포 영등포 영등포 영등포 영등포
  종착역 광명 광명 광명 광명 광명 광명 광명 광명
  열차번호 K7001 K7003 K7005 K7007 K7009 K7011 K7013 K7017
영등포                                                                        
    5:04:00 5:49:00 6:31:00 7:10:00 8:30:00 9:32:00 10:21:00 11:11:00
  신도림 5:06:30 5:51:30 6:33:30 7:12:30 8:32:30 9:34:30 10:23:30 11:13:30
    5:07:00 5:52:00 6:34:00 7:13:00 8:33:00 9:35:00 10:24:00 11:14:00
구로 5:08:30 5:53:30 6:35:30 7:14:30 8:34:30 9:36:30 10:25:30 11:15:30
    5:09:30 5:54:30 6:36:30 7:15:30 8:35:30 9:37:30 10:26:30 11:16:30
  가산디 5:13:30 5:58:30 6:40:30 7:19:30 8:39:30 9:41:30 10:30:30 11:20:30
    5:14:00 5:59:00 6:41:00 7:20:00 8:40:00 9:42:00 10:31:00 11:21:00
  독산 5:16:00 6:01:00 6:43:00 7:22:00 8:42:00 9:44:00 10:33:00 11:23:00
    5:16:30 6:01:30 6:43:30 7:22:30 8:42:30 9:44:30 10:33:30 11:23:30
금천구 5:18:00 6:03:00 6:45:00 7:24:00 8:44:00 9:46:00 10:35:00 11:25:00
    5:18:30 6:03:30 6:45:30 7:24:30 8:44:30 9:46:30 10:35:30 11:25:30
  시흥연                                                                        
    5:20:00 6:05:00 6:47:00 7:26:00 8:46:00 9:48:00 10:37:00 11:27:00
  광명 5:23:00 6:08:00 6:50:00 7:29:00 8:49:00 9:51:00 10:40:00 11:30:00
                                                                           

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Kwangmyeong_131001_weekend_Ver2.x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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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과 알레르기 반응검사

Posted by taeho Tae-Ho
2013.09.24 00:42 기타 등등

2013년 8월 중순경 어느날 오후쯤으로 기억된다. 갑자기 맑은 콧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일시적으로 나타난 이 증상은 이후 이따금씩 나타나면서 "감기인가..."싶었다. 맑은 콧물로 시작된 증상은 코의 간지러움과 심한 재채기로 악화되었고 어느날 밤.. 비강과 목이 만나는 곳에 작열하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 잠을 설쳤다. 감기와는 또 다른 증상이었다. 이삼일 그 증상이 심해지기에 어쩔 수 없이 이비인후과전문병원을 갔고 진찰을 받기에 이르렀다. 코로 길죽~한 카메라가 달린 것을 넣는데.. 음.. 그 느낌이란.. -.-  콧속은 이상이 없단다. 결국 알레르기 검사를 받기로 했고 다른 층의 알레르기 반응 검사실로 가란다.


이비인후과의 알레르기 반응 검사


검사실에 가니 등에 50개의 시약을 떨어뜨린 뒤 시약이 빨리 피부속으로 스며들도록 50번을 침(?)같은 것으로 콕~콕~ 찔러준다. 침을 맞을 때 처럼 따금꺼리는 정도다. 하지만 50번을 연속으로 찔러대니 쫌 아프긴 하다. 그리고 20여분을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기다리는 동안 좀 등이 가려웠다. 이 50가지에는 곤충종류, 나무와 풀종류, 꽃가루 종류, 애완동물의 털 종류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한다.


20분 뒤 2가지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는 결과를 알려준다. 그리고는 다시 진료실로 컴백...


진단결과 쏙의 꽃가루와 집먼지 진드기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이 검출되었는데...문제는 각 항목별 알레르기 반응의 강도가 4단계로 나뉘는데 가장 강한 반응등급이란다. ( 오~마이~갓!!! ) 어쩌면 평생(?)을 알레르기 약과 함께 살아야할지도...


알레르기의 메카니즘


알레르기(allergy)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allergen)에 대한 우리 몸의 비정상적인 과민반응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증상을 일컫는 말이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원으로는 동물의 털, 꽃가루 등이 있다.


우리의 몸이 콧속에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에 최초 노출되면 3~4단계를 거쳐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생성하게 하는데 히스타민은 혈관을 확장시켜 코 점막과 피부를 가렵게하고 눈물이 나오게도 하며 코의 속을 붓게하여 코가 막히는 증상이 유발된다. 이것이 바로 알레르기성 비염인 것이다.


외부 물질에 대한 과민반응이 그나마 알레르기로 나타나면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로 나타날 경우 심각한 호흡곤란과 심폐기능 정지로 순식간에 사망할 수 있다. 최근 서구를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는 음식에 포함된 특정 단백질 에 대한 과민반응이 이러한 형태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다시 알레르기 비염으로 돌아와서 최근 개발된 약제들은 알레르기의 여러 반응단계별로 작용하는 약제들이 나와있다고 한다. 그중 가장 강력한 약제가 바로 알레르기의 마지막 단계를 차단한다는 항히스타민 제제다. 효과는 가장 빠르고 확실하지만 일부 부작용이 있으며 장기간 복용시 중추신경계와 심혈관계에 전반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부터 3세대까지 개발되었으며 약효는 1세대가 가장 강력하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3세대 보다 크다고한다. 3세대는 약효는 1세대에 비해 약할 수 있지만(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름) 부작용은 가장 적다고 한다.


인터넷에 항히스타민제로 검색하게 되면 지르텍 등 다양한 약제들이 검색된다.


알레르기비염 가이드북


병원에서 준 알레르기 비염 가이드북이다. 알레르기의 원인물질인 집먼지진드기를 줄이기 위해 집안의 모든 이불과 벼개를 세탁하고 자주 털어주기 위해 이불청소기 모듈을 구입했다.





그리고 침대와 이불청소를 위해 구입한 청소기의 이불청소모듈. 예전에 있었는데 삐~쭉~나와있는 미세먼지집진기를 분실해 쓰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구입했다. 청소기의 세부모델명을 확인한 뒤 가전 홈페이지의 부품구매페이지를 찾으면 주문할 수 있다. 청소기 필터도 함께 구입했다.




약도 약이고 청소도 청소지만...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 조깅을 더 자주하도록 해야겠다.  완치가 힘든 불치병(?)이라곤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볼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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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체, 에너지 효율 등급을 따져봐야 한다.

Posted by taeho Tae-Ho
2013.09.22 21:11 기타 등등

갑자기 후방 오른쪽 타이어에서 틱~틱~틱~하는 소리가 들렸다. 순간 타이어의 트레드 틈새에 무언가가 끼었거나 못과 같은 것이 박혔다는 직감이 들었다. 처음 차를 샀을 때의 아픈 기억이 떠올랐다. 나사못이 박혀 펑크가 났던 아픈 기억 말이다. (앞타이어 두개 바꿨을 뿐인데...) 그런데 잠시 후 그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주행감도 바람이 빠졌다거나 하는 느낌은 아니었다. 


이틀 후 그 소리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타이어를 살펴보니 나사못이 박혀있었고.. -.- 그 나사못을 롱노우즈플라이어로 뽑는 순간... 쉬쉬식.... -.-


결국 아래 사진처럼 바람이 빠져버렸다. 나사못이 박혀있는 이틀 동안은 나사못이 바람 빠지는 것을 막아주고(?) 있었나 보다.


완전히 바람이 빠지기 직전의 순정타이어. 쉬쉬식~소리를 내며 바람이 빠지는 중이다.


포르테GDI 프레스티지 2011년형이 출고될 때 장챡되어 있던 이 순정타이어의 이름은 "금호타이어 솔루스 KH16 215/45R17" 이다.그런데 이 타이어는 참... 나빴다. 인도받은 뒤 2만KM즈음 달렸을 때 부터 주행감이 무척 떨어졌고 조금만 고속으로 달리면 튀는 느낌이 참 심했다. 그 튀는 느낌이 나타나면 턱!턱!턱!하는 느낌과 소음이 함께 발생해 무척이나 불쾌했다. 처음엔 베어링이나 다른 부품이 문제가 아닐까 싶어 정비공장(기아직영)에 입고했지만 타이어의 문제일것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고 순정이 조금 저렴한 타이어가 장착되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나와야 했다. 그래도 보증기간인데 타이어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보증수리가 안된다니 이때의 느낌은 "참 너무한다"였다. 


이 맘에 안드는 순정타이어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음..이 사이트에서 처음알았다. 타이어에도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있다는 사실을..그리고 순정타이어가 가장 효율이 떨어지는 5등급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자동차 메이커는 순정 부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보증 수리도 거절하는 경우가 있는데 순정이 이렇게 "후진~" 거라면 자동차 메이커의 순정 논리는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 아닌가 말이다.


어쨌든 얼마 후 사거리에서 좌회전 중 쇳덩어리를 밟아 순정타이어 하나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바로 옆에 있던 카센터에서 타이어를 교환했다. (앞타이어 두개 바꿨을 뿐인데...) 


교환한 타이어는 바로 이 타이어다.



음..이놈으로 앞타이어두개 바꿨을 때 연비가 좋아졌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에너지 효율등급이 3등급이다. 순정은 5등급이었고.. 


이제 두개를 더 바꿔서 모두 위 사진의 타이어로 4개를 모두 교체한 셈이다. 앞에는 이번에 새로 교체한 타이어... 뒤쪽은 4만9천Km에서교체한 타이어다. 승차감이나 에너지 효율면에서 순정으로 달려나오는 타이어보다 훨씬 좋은 듯 하다. 당연히 가격은 순정보다 조금 비싸지만 연비도 좋아지고 승차감도 좋으니 말이다.


타이어에도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있다는 사실... 타이어 교체할 때 싼것으로만 교체하는 것이 결코 싼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타이어 한번 교체하면 펑크만 나지 않는다면 나는 10만 km까지 탈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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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산타페, 아반떼 줄줄이 물이 새는구나.

Posted by taeho Tae-Ho
2013.08.28 13:41 기타 등등

애플 아이폰의 광고는 무척 감성적이다. 그리고 그 감성적인 광고는 무척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헤집고 들어가서 애플의 이미지를 띄워주었다. 그랬더니 애플이 "카피캣"으로 지적질 해댄 삼성이 갤럭시S3 즈음부터 애플의 감성광고를 따라했다. 티비를 보다가 아이폰 광곤가 보다 했더니 삼성의 광고였다. 이 광고를 보고 괜히 내가 부끄러워지는 건 오버일까?? 

그런데...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 했던가? 애플의 감성광고를 현대차가 따라하고 있다.


X나타는 원래 그렇게 타는 겁니다.


이 광고가 나올 즈음, 산타페가 차량 내부로 누수가 심해 산타페 차주들이 현대차를 엄청나게 비판하고 있었다. 사실..이 광고를 보며 조금 웃겼다. 그러다 X나타도 누수현상이 발생하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었다.


어느 산타페 차주가 보배드림 사이트에 올린 산타페 누수 AS 후 사진이 인터넷에서 이슈가 됐다. 새차인데.. 저게 AS인가? 싶었다. 실리콘을 차 내부에서 덕지 덕지.... -.- 시간이 지나면 실리콘은 떨어질 수도 있고 물은 다시 샐것 아닌가?



어쨌든 산타페에 대한 리콜필요성 여부를 국토해양부에서 조사한다는 발표가 들려왔다. 그런데 그즈음 또 한 차종이 누수로 시끌시끌했다. 국민차라할 수 있는 현대차의 아반떼 였다. 그런데 이번엔 사람이 탑승하는 부분이 아닌 엔진룸이었다.



엔진룸으로 물이 샌다고??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느데 현대차의 답변이 가관이었다. "남들도 그런데 왜 나만 갖고 그래?"라고 했다던 모 전 대통령의 변명(?)이 생각났다. "원래 샐 수 있다. 엔진룸을 물청소도 하는데 비올 때 물좀 새는건 괜찮다" 라는 답변에 어이가 없었다.


엔진룸을 물청소 한다고??? 자동차 제조사에 다니는 임원의 입에서 어찌 저런 망언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엔진룸은 물로 청소하지 않는다. 세차장이나 정비업체에서 물을 뿌리는 것처럼 보이는 그것은 물이 아니다. 


물은 전기가 통하지만 엔진룸을 청소할 때 뿌리는 액체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솔벤트 계열의 휘발성 강한 청소용 액체다. 비나 세차장에서 뿌리는 "물(H2O)"과는 다른 액체다.


그럼에도 일관되게 "변명"만 해대는 현대차를 보면서 참..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니 산타페를 수타페라 하고 아반떼를 수반떼라 소비자들이 비꼬는 것 아니겠는가...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은 현대의 독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아자동차도 어차피 현대차 그룹의 멤버니 하나의 회사 두개의 브랜드라고 보는 것이 맞다. 그리고 현대의 커다란 엉덩이에 밀려 겨우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쉐보레(GM대우)와 쌍용 그리고 삼성차가 있다.


현대차가 지금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면서도 당당할 수 있는건 경쟁자가 없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본다. 싫으면 현대기아차 사지 말라는 배짱인 것이다. 사실 현대기아차를 제외하면 살만한 국산 차의 갯수는 배기량 기준 동급에서 두세개밖에는 없다. 경차에서는 쉐보레의 스파크 밖에 없고 아반떼 급에서는 쉐보레의 크루즈 그리고 삼성의 SM3 밖에 없다. 당연히 시장점유율도 현대기아차를 빼면 20%도 채 안된다.


사실 지금 끌고 다니는 애마인 포르테GDI도 문제가 있다. 바로 엔진의 미세한 노킹이다. 오디오를 끈 상태에서 주행을 하면 평지에서 조금 급가속을 하거나 언덕을 오를 땐 특정 RPM과 액셀을 밟는 정도에 따라 엔진의 노킹 소음이 발생한다. 처음엔 워터펌프의 소음인줄 알았지만 기아 직영 정비공장에 방문해 문의하니 "GDI 엔진은 원래 그렇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현대.기아차의 소비자 우롱이다. 수타페, 수반떼를 구입한 소비자들도 마찬가지로 우롱당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현대 기아차가 소비자를 무시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국토부의 리콜 결정이 아니다.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다.난 다음번엔 무조건 현대기아차는 구매대상에서 제외하고 차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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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는 돌려서 보여주는 걸 못해요.

    아니 돌려서 보여준다고 하지만, 너무 뻔히 보이죠. 상처내기 해서 돌아올 것은 결국 상처 뿐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