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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신용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 (KB, 농협, 롯데, 2014년 ) 2014년 1월 또 한번의 초 대형 보안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엔 신용카드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 발급 고객의 개인신상정보와 신용등급, 결제계좌정보 등의 비교적 고급정보 그리고 심지어 일부 고객의 경우 카드번호와 발급일자까지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내 경우도 다음과 같이 "나도 알지 못하는" 나에 대한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나온다. 과연 계속 이 금융사를 "주거래" 은행과 카드사로 이용해야할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든다. .. 더보기
피싱에서 보다 진보한 파밍 기법 (정상 주소를 입력해도 엉뚱한 웹사이트로 연결) 피싱에 대한 대응조차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다 더 정교한 사기수법인 파밍(pharming) 기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피싱과 파밍은 위조된 가짜 웹사이트로 사용자를 유인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하지만 실제로 "유인"을 하는지 아니면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느냐가 가장 큰 차이점이다. 피싱은 사용자에게 이메일 혹은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해 가짜 웹사이트(대표적으로 은행 등의 금융사이트 혹은 개인정보 .. 더보기
피싱사이트를 통한 개인 금융 정보 유출 기법 분석 국내에서 시작되어 이젠 그 거점이 중국으로 넘어간 것을오 보이는 피싱사기 수법은 날로 진화하고 있다. 내 주변에도 경찰서를 사칭하거나 우체국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은 사람들이 꽤 많다. 그중에는 어찌나 정교하고 교활하던지 깜빡 속아 넘어갈 뻔한 사람도 있다. 결코 그리 어수룩한 사람이 아닌데도 말이다. 최근엔 인터넷을 이용한 피싱이 유행하고 있다. 최근 내게 날아온 피싱시도를 따라가면서 그 수법을 한번 살펴보았다.  1.. 더보기
금융업계의 보안 수준을 짐작케하는 현대캐피탈 해킹 사건(2011년 4월) 또한 번의 보안사고가 전산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하지만 이전의 보안사고들과는 달리 외부(인터넷을 통해)에서 침입하여 현대캐피탈 고객 42만명의 개인정보는 물론 일부 금융정보까지 빼내어간 완벽(?)한 해킹사고라는 점에서 충격의 여파는 상당히 크고 오래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비록 1금융권이 아닌 대출전문 캐피탈 업체이긴 하지만 업계 1위의 업체인데다가 "현대그룹" 이라는 간판으로 인해 1금융권도 보안에 취약한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