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원의 자질(?)이 논란이 되자 2015년 신설된 ISMS인증심사원 선발시험에 응시해 취득한 ISMS인증심사원 자격과 기존의 PIMS인증심사원 자격의 통합되었다. 그로인해 작년 부터 숙원 사업(?)이었던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을 취득했다. ISMS 인증심사원 자격만 갖고 있었기에 자격전환 시험을 치러야 했고.. 자격전환교육(2일)을 이수하고 만만하게 보고 치렀던 시험에서 1차 낙방을 겪었다.


시험의 난이도는 상상이상으로 어려웠고 대부분의 지인들이 증언하는 불합격 인증은 70점 커트라인에 합격율이 2~3%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입증해주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차 시험이었다.


남은 기회는 두 번... 세번째 시험까지 치르기 싫어 도서관을 들락거렸고 난이도 조절을 했는지 조금 수월하게 2차 시험을 치렀고 무난히 합격할 수 있었다. 도서관을 드나들면서 지난 1회 ISMS인증심사원 시험준비할 때가 자꾸만 생각났다. 비슷한 방법으로 시험준비를 한 뒤 응시했고...


그리고 오늘.... 드디어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증을 이메일로 받았다.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전환 시험 합격 문자 및 자격증ISMS-P 인증심사원 자격전환 시험 합격 문자 및 자격증


전환시험 합격 후 1개월 하고도 20일만에 받은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증이다. 2015년 ISMS인증심사원 필기시험 1회에 합격하여 ISMS인증심사원 자격 취득 3년만에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ISMS-P)에도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젠 또 무엇에 도전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