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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

M4650 8개월 사용 소감... 셀빅과 알육이를 사용하던 PDA의 유용함을 잊지못하고 M4650을 충동(?)구매한지 8개월째 됐다. 이런 저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설치하고 사용해봤지만 대부분의 무거운 어플들은 오공이를 자주 죽이는 원인이 되는 듯 했다. PDA와 PDA폰은 투데이를 잘 구성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햅틱을 따라한다는 둥 아이폰을 따라한다는 둥 많은 사용자들이 유명한 폰들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화기와 PDA가 결합되어 있는 오공이의 특성상(타 PDA폰도 마찬가지..) 운영체제가 MS의 Windows Mobile이다. 윈도 모바일은 일반 휴대폰에 사용되는 폰 전용 운영체제가 아니라 수많은 응용플그램들을 구동시켜줄 수 있는 복잡하면서도 유연한 운영체제다. 그냥 PC에서 구동되는 윈도와 동일한 운영체제라고 봐.. 더보기
새롭게 장만한 장난감 (QT-43Jean 4.3인치 내비게이션) 지금(2008.11.10)까지 사용하던 PM80을 투데이즈PPC의 중고장터를 통해 10만원에 팔았다. 잘 사용하던 놈이라 조금 아쉬움도 있지만 항상 그렇듯 새로운 놈(?)에 대한 기대가 더 큰 법이기에 빠이~빠이~했다. 주문하고 몇일 뒤 내 앞에 나타난 이놈... 흔치않은 4.3인치 모델의 내비게이션 만도 QT43 Jean 이다. 여기저기 4.3인치 내비게이션을 찾아봤지만 썩~맘에 드는 물건을 찾기는 어려웠다. 스펙이나 기능이 맘에 들면 가격이 너무 비쌌고 가격이 맞으면 제조사는 기타 기능들이 맘에 안들었다. 게다가 요즘 유명 내비게이션 업체들도 망할꺼라는 소문(?)에 혹시 모를 AS에도 대비해야했고... 결국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꼭 필요한 기능들을 갖추었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사후지원도 믿을만한 물.. 더보기
'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요즘 D40으로 사진찍는데 취미를 들이다 보니 이런 기사가 눈에 들어온다. 사진은 빛을 어떻게 렌즈에 담아내느냐가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기사다. 주산지...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누구는 가보면 실망한다던데... 더보기
D40 번들렌즈로 아웃포커싱 효과내보기 D40을 사고나서 인물사진을 찍을 때 찍어보고 싶었던 "아웃포커싱"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하는지 찾아봤다. 아웃포커싱이란 인물사진을 찍을 때 촛점을 사람에게 두고 주변의 배경을 흐리멍텅하게 찍는 기법을 이야기 한다. 똑딱이 카메라로 찍는것은 불가능한 사진이다. 아웃포커싱 사진을 찍을때의 조건은... 1. 조리개를 최대한 많이 연다. : 즉 광량을 최대로 한다. 카메라에 보면 F로 시작하는 값이 있다. F2.5, F6, F8 이렇게 숫자가 커진다. 조리개를 최대로 연다는 것은 작은 숫자쪽으로 맞춘다는 것이다. 니콘 DSLR의 경우 촬영모드를 선택하는 돌리개(?)에 Auto, P, A, S, M 등이 표시되어 있는데 A (조리개 우선모드)에 두고 커맨드 돌리개~를 돌려 조리개 값을 최대(작은 숫자임)로 맞추면.. 더보기
DSLR 카메라 (니콘 D40) 구입 디지털 카메라가 없던 시절… 멋진 사진은 그저 전문 사진작가들만 찍는 줄 알았었다. 필름카메라가 워낙 비싸기도 했었고 필름 값에 현상비용에 사진을 즐기는 것은 돈이 무척이나 많이 드는 사치(?) 활동 중 하나였었다. 삼성 케녹스 계열의 필카를 사용하다가 첫째 아기가 태어나면서 소니의 130만(?) 화소 디카를 사용하였고 점점 화질과 성능에 불만을 느껴 지금의 디카인 후지 파인픽스 F10을 구입해서 사진을 찍었다. 600만 화소에 약간의 수동기능 그리고 6배 줌까지 지원되는 콤팩트 카메라 중에서는 제법 쓸만한 놈이었다. 허나 자꾸 찍으면 찍을수록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수동 기능은 점점 내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다.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의 조절이 가능했으면 하는 바램은 점점 커졌고 화질도 왠지 맘에 .. 더보기
클릭...에어컨 에어필터 셀프 교환하기. 에어컨의 항균필터를 직접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쇼핑몰에서 9,000원 주고 구입했다. 2개가 들어있다고 해서 처음엔 하나를 보너스로 주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에어컨 에어필터는 두 개가 장착되어 있어서 두 개를 한번에 교체해야 했다. 클릭(2003년산)은 에어컨 필터가 조수석의 사물함을 탈거하고 교환해야 한다. 때문에 사물함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것이 첫 번째 난관이다. 힘으로 분리하면 자칫 고리가 부러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화면의 빨간색 박스안의 고리를 제거해야 한다. 제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1번 화살표 위치를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주면 사물함 안쪽으로 고리가 조금 튀어나온다. 이 상태에서 안쪽 홈에 손가락을 걸고 2번 화살표 방면으로 힘껏 당겨주면 고리가 빠진다. 제대로 분리가 .. 더보기
추억의 레드햇 다운받기 (6.2~9) 오래(?)살다보니 참 오래된 레드햇 CD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겨우 찾아서 다운로드 받았다..잘설치되어야 할텐데... 6.2 ftp://ftp.sayclub.com//pub/redhat/archive.redhat.com/redhat/linux/6.2/en/iso/i386 7.2 ftp://ftp.sayclub.com//pub/redhat/archive.redhat.com/redhat/linux/7.2/en/iso/i386 7.3 ftp://ftp.sayclub.com//pub/redhat/archive.redhat.com/redhat/linux/7.3/en/iso/i386/ 8.0 ftp://ftp.sayclub.com//pub/redhat/archive.redhat.com/redhat/linux/8... 더보기
클릭...점화플러그 및 플러그배선 셀프 교환 2003년산 클릭 1.3 SOHC... 만 5년만에 딱...10만Km를 주행했다. 비교적 차분한 운전습관과 시내주행보다는 고속도화도로를 80km 이상의 중속으로 주로 주행하여 차의 상태는 깨끗하다. 엔진오일도 KIXX PAO로 50%이상 합성인 엔진오일을 5천km마다 교환하여 주었고 엔진오일 라인크리닝도 3만km마다 주기적으로 해주었다. 물론 스로틀을 포함한 흡기구 청소도 몇번 해주었고.... 하지만 10만km를 주행하다 보니 아무래도 힘이 떨어지고 소음도 좀 심해진것 같다. 그래서 결국 점화플러그를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마침 매일 다니던 카센터가 공사로 9월까지 문을 닫았다. -.- 다른곳을 갈까 하다가 할 수 있으면 직접 교환해보기로 하고 인터넷을 뒤졌다. 올커니.... 네이버의 블로그 중 .. 더보기
M4650과 블루투스 헤드셋 HBS-200 사용기 M4650과 블루투스 헤드셋 HBS-200 사용기 M4650을 구입한지 두달여가 지나자 또 몸이 근질거린다. 뭔가 새로운 기능을 사용해보고 싶어져 결국 블루투스 헤드셋의 가격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어차피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M4650을 선택했고 Active Sync까지 블루투스로 하고 있으니 헤드셋도 사용해보고 싶어졌다. 몇일간의 고민끝에 선택한 놈은 바로 요놈이다. 바로 LG전자의 HBS-200 비록 불투1.2 스펙의 약간 구형이지만 막귀인 내 귀의 음악감상용으로는 충분하다 싶었다. 그리고 여기 저기서 본 구매 후기의 평가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듯 싶었고 3만원대 중반의 가격도 맘에 들었다. 게다가 이 모델은 LG전자가 전시회에 들고 나갔던 모델이기에 성능에서는 조금 안심이 되었다. 전시회.. 더보기
M4650(Windows Mobile 6)과 PC의 블루투스를 통한 액티브싱크(Active Sync) 설정 테크닉 - 2부 M4650(Windows Mobile 6)과 PC의 액티브싱크(Active Sync) 설정 테크닉 - 2부 다시 PC의 제어판에서 “Bluetooth 장치”를 실행한다. 정상적으로 M4650이 인식되었다면 다음과 같이 인식된 장치가 표시된다. 먼저 “옵션”탭으로 이동하여 “연결” 항목의 두 옵션을 체크해준다 그런 다음 “COM 포트” 항목으로 이동하면 등록된 COM 포트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최초에는 비어있음) 여기서 추가 버튼을 눌러 PC의 Bluettooh 장치가 사용하는 COM 포트번호를 등록해주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블루투스 장치가 사용하는 COM 포트가 몇번인지 알 수 없다. 그럴 경우 다음 화면과 같이 제어판의 장치관리자를 실행하여 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포트 번호를 확인하였다면 블루.. 더보기
M4650(Windows Mobile 6)과 PC의 액티브싱크(Active Sync) 설정 테크닉 - 1부 M4650(Windows Mobile 6)과 PC의 블루투스를 통한 액티브싱크(Active Sync) 설정 테크닉 - 1부 예전에 사용했던 PDA들은 충전크래들이 제공되었었다. 함께 제공되는 크래들을 이용해 충전과 싱크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중 오랜만에 구입한 M4650은 크래들이 제공되지 않는 것 뿐만 아니라 아예 생산조차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무척 허탈했다. 싱크와 충전 겸용 케이블이 있기는 하지만 노트북의 USB를 통해 충전을 하기에는 M4650의 전력 소비가 조금 큰 감이 없지 않아 70%~80% 정도 충전이 되면 완충을 알리는 초록색 불이 들어와 버린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블루투스를 이용한 액티브 싱크 설정이다. M4650이 제공하는 장점중에 하나가 블루투스가 아닌.. 더보기
m4650 (WM6)에서 맑은 고딕체 사용하기와 rlToday의 날짜/시간/달력 스킨 rlToday와 PPC용 맑은고딕 폰트를 이용하여 SPH-M4650의 Today(오늘) 설정하기 거의 3개월간의 지름신과의 싸움에서 패하고 M4650을 충동적(?)으로 지른 지 5일이 됐다. 이것 저것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써보면서 몇몇 문제점이 있긴 했지만 이제 그런대로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2007년 11월 펌웨어는 정말 불안정한 듯 하다. 사자마자 이틀 동안 두번의 백화현상에 수차례의 멈춤현상이 있었다. 안정화를 시도하기 위해 2월 28일에 릴리즈된 BB28로 업그레이드 했고 영화 감상을 위해 설치한 CorePlayer와 궁합이 안맞는지 영화감상중에 백화현상이 있어 예전의 Tcpmp 0.72RC1으로 되돌아갔다. 그리고 Today(오늘)에 기본적으로 표시되는 시계가 맘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