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운영체제

Ubuntu에 설치된 VirtualBox의 GuestOS에 USB 인식시키기 지난번 포스트에서 다룬 Ubuntu - VirtualBox 조합의 테스트 장비는 VMWare ESXii 보다 관리하기 편하다. 특히 OS나 DB 등 SW를 설치하기 위해 HostOS에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할 때의 편의성은 VMWare가 따라올 수 없다. 그냥 파일질라를 이용해 HostOS에 업로드하면 되기 때문에 속도나 편의성 측면에서 월등히 편리했다. 그리고 오늘... 또 하나의 작은 산을 만났다. 바로 Host 서버의 USB 포트에 꼽은 USB의 GuestOS에서의 인식 문제였다.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들었던 것은...바로 나의 작은 실수(?)였다. 실수라기 보단 섬세함의 부족이었던 것 같다. 다음은 USB 메모리가 인식된 화면이다. Ubuntu에 설치된 Virtua.. 더보기
Ubuntu와 VIrtualBox 그리고 RDP(Remote Desktop Protocol) 보통 업무상 테스트용으로 가상머신을 사용할 일이 있으면 Windows 7 또는 8이 설치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VMWare Wrokstation 혹은 Player를 설치하곤 합니다. 그리고 공용으로 사용할 테스트 장비는 IBM, HP 등의 Unix 서버가 아닌 이상 성능 좋은 데스크탑 조립 컴퓨터를 구입해 VMWareESXi 를 설치했었습니다. 하지만 VMWareESXi는 운영체제 이미지의 업로드와 다운로드...그리고 가상머신의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이상하리 만치 느립니다. UI도 맘에 안들고 VMWareESXi 자체의 관리 기능 등 여러 측면에서 썩...맘에 들지 않았습니다.그리고 vsphere라는 덩치큰 SW를 노트북에 설치해야 하는 점도 맘에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Ubuntu와 V.. 더보기
Windows 8의 Hyper-V 네트워크 설정 (인터넷 접속하기) 예전에 올렸던 VMWare Player에서 NAT를 설정하여 인터넷 접속을 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트(보러가기)를 정말 많은 분들이 검색으로 보고 갔습니다. 그리고 엊그젠가 VMWare가 아닌 MS의 Hyper-V를 활성화 하는 방법을 올렸습니다. Hyper-V도 VMWare와 마찬가지로 이동 시 가상머신의 IP를 변경하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NAT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윈도의 Hyper-V는 따로 NAT 설정을 해주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Host 컴퓨터의 네트워크 카드(이더넷)의 "인터넷 공유설정"을 통해 Guest 컴퓨터가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즉 Host 컴퓨터의 인터넷 연결이 바뀌어 IP가 바뀌어도 Guest 컴퓨터의 설정 변경없이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하.. 더보기
Windows 8 에서 Hyper-V 활성화와 Host / Guest 컴퓨터 이해하기 Windows 운영체제는 Hyper-V를 지원합니다. Hyper-V는 Microsoft의 Windows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Vitualization) 기술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전산 전공자나 컴퓨터에 능통한 사용자가 아니라면 참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죠. 이 용어를 쉽게 설명하자면... 전통적인 컴퓨터 기술에서는 하나의 컴퓨터에 하나의 윈도가 설치되고 실행되는것이 일반적인데 반해 하나의 컴퓨터에 두 개 이상의 윈도를 설치하여 동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 바로 Hyper-V 입니다. Hyper-V와 같은 기술을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이라고 하는데 가상화 기술은 운영체제 벤더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르고 기술적으로도 구현방식이 조금씩은 다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더보기
VHD와 BitLocker를 이용한 USB 보안 영역 생성하기 (보안USB 구현) 훌륭한 보안 USB 프로그램 TrueCrypt의 폭망 예전에 TrueCrypt라는 USB 보안 프로그램에 대한 포스트를 올렸드랬습니다. (보러가기) TrueCrypt는 USB에 파일 형태의 데이터파일을 만들고 드라이브로 마운트하여 사용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이죠. 당연히 이 드라이브에 저장되는 파일들은 비밀번호를 모르면 복호화되지 않는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 TrueCrypt를 무료로 서비스하던 웹사이트가 이상해졌습니다. WindowsXP가 더 이상 기술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문을 닫는다는 희한한 변명을 웹사이트에 명시하고 더 이상 버전업그레이드나 버그 패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MS가 인수했거나 미정보국이 압력을 행사하지 않았겠느냐는 썰이 있을 정도입니다. .. 더보기
칼리리눅스의 X윈도 화면을 Windows 8.1에서 실행하기 모의해킹을 할 때 많이 사용되는 도구 중 하나가 칼리리눅스다. 칼리리눅스는 이전까지 보안 취약점 점검이나 모의 해킹을 할 때 많이 사용되던 백트랙의 후속 버전으로서 백트랙 보다 더 체계적으로 취약점 점검 도구를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칼리리눅스는 그놈이나 KDE 같은 Xwindow 기반의 GUI를 제공한다. 하지만 XWindow GUI는 콘솔에서 실행하는 것이 기본인데 Windows 운영체제 용 XServer를 Windows PC에 설치하면 콘솔에서 보이는 XWindow 화면을 PC에서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오래전...XWindow를 사용할 땐 외산제품인 허밍버드사의 XServer나 국산인 XManager를 사용했다. 하지만 이 두 제품모두 유료 제품이다. 즉 라이센스를 입력하지 않으면 일정기.. 더보기
NIS, NFS, autofs 를 활용한 홈디렉토리 automount 환경 구성하기 (Linux) 서버보안SW와 관련된 보안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수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서버를 접하게 됩니다. 전산실도 따로 없이 서버 두 세 대를 운용하고 있는 직원 수십명의 작은 제조업체 부터 전국민의 주민등록 정보를 담아두고 있는 안행부의 주민등록 서버와 같은 공공기관의 서버는 물론 1금융권 은행의 가장 중요한 서버인 계정계(금융계좌의 원장 역할) 서버까지 온갖 서버를 모두 만져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제맘대로 만지지는 못합니다. 살떨리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외부인에게 함부로 프롬프트를 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실시간 감시도 합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모든 서버는 "모두 똑 같은 서버다"라는 겁니다. 크나 작으나 동일한 운영체제에 어딜가나 비슷한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백업, 배치작업관리와 같은 시스템S.. 더보기
Windows 8.1 에서 RAM DISK 사용하기 아직까지 윈도 7을 사용하다가 나와 함께 일하는 김차장님이 윈도8.1을 설치한 것을 보고 급~충동이 밀여와 따라하고야 말았다. 어느새 내 놋북에는 윈도7이 사라지고 윈도8.1이 설치되어 있었다. ^^;; 음...윈도...정말 많은 발전을 이뤘다. 산만함과 복잡함...그리고 불안정이 극에 달했던 윈도 비스타 이후 윈도7과 윈도8을 거치며 윈도8.1에서는 나름 윈도만의 정체성(?)을 조금이나마 잡아가는 듯 하다. 잡설은 걷어치우고... Ultra RAMDisk 윈도 8에서는 어떤 램디스크 프로그램을 써 볼까 고민하던 중 국산 프로그램이 하나 눈에 띄었다. 바로 Ultra RAMDISK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무료 버전이 있고 유료 버전이 있는데 설치하고 최초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여준다. 기능 제한이 .. 더보기
RedHat 리눅스에서 yum으로 패치 및 신규 패키지 설치할 때 CentOS 리포지토리를 사용하는 방법 레드햇 리눅스의 DVD를 구해 리눅스를 설치 했다면 정품을 구매하기 전까지는 yum 명령을 통해 신규 패키지를 설치하거나 보안패치 혹은 패키지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하지만 궁하면 통하는 법이라 했던가.... 레드햇의 클론 OS가 CentOS이기 때문에 CentOS의 yum이 사용하는 리포지토리를 그대로 레드햇에 적용하면 패치나 설치되어 있지 않은 패키지의 추가 설치가 가능하다. RedHat 에서 CentOS의 yum Repository 적용하기 레드햇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다면... (난 레드햇 6.3을 설치 했다.) root로 로그인 한 뒤 아래 화면처럼 /etc/yum.repos.d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이 디렉토리 안에는 yum이 실행될 때 업데이트 정보를 가져올 리포지토리가 위 화면의 노랑~.. 더보기
솔라리스 11 (Solaris 11) 설치 후 root 로그인 허용하기 Sun Microsystems가 Oracle에 인수 합병된 후 국내 시장에서 Sun 서버의 시장 점유율은 체감적으로 형편없이 떨어졌습니다. 여러 고객사에 방문해 보면 기존에 Sun 서버를 사용하던 고객들도 대부분 IBM이나 HP로 돌아서는 분위기 였고 실제 서버보안SW를 설치하는 경우에도 Sun 서버는 기존에 Sun 서버를 주로 사용하던 고객사 이외에는 더 이상 Sun 서버를 도입하지 않는 분위기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조립서버에서 유닉스 환경의 데모나 테스트를 진행할 때는 그나마 인텔계열 CPU를 지원하는 상용 유닉스가 유일하게 Sun 뿐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Sun을 버릴 수는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VMWare에 Solaris 11을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솔.. 더보기
프로세서와 프로세스의 차이 (processor vs process) IT 업종에서 일하면서 가끔 프로세서(processor)와 프로세스(process)를 구별하지 못하는 개발자나 엔지니어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게 그거 아니냐.."거나 "구별할 필요가 있냐"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사실 구별할 줄 몰라도 일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짜로 비전공자라서...몰라서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공부하여 배우면 되지만 전자계산학이나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별하지 못한다면... 정말 우리나라의 대학의 전산 관련 전공 계열의 교육과정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대학교 4년 동안 도대체 공부 안하고 뭘 한거냐고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습니다. 프로세서와 프로세스의 구별 프로세서와 프로세스는 엄연히.. 더보기
크롬 임시파일 폴더 변경하는 방법 - 두번째 방법 작년에 크롬 웹 브라우저의 임시파일 폴더를 크롬 바로기기의 "속성"에서 옵션으로 지정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다. 보러가기 - http://blogger.pe.kr/296 그런데 최근 노트북을 예전의 이미지로 복원하고 크롬을 새로 설치한 뒤 그 방법이 먹히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옵션에 아무리 캐시 디렉토리를 지정해도 동작하지 않는다. 크롬의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해당 옵션이 변경되었는지 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고 시간은 없고 해서 그냥 윈도의 도스창(cmd창)에서 명령어를 통해..유닉스로 치자면 심볼릭 링크를 걸기로 했다. 나중에 보니 이미 그런 방법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았다. 크롬의 기본 캐시 폴더는 아래 창에 보이는 것 처럼 쫌....깊다... CMD 창을 실행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