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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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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st. C
    2012.10.25 12:17

    명쾌하신 설명덕에 자주 글 읽으러 방문하다가
    글 남깁니다. 정보보안전문가에 관심이 많아 군전역후 준비를 해볼까 하는데 그 직종이 유망하다는 전망은 많지만 현재 그 직종에서 실무를 접하고 계시는 분들의 현실을 알기가 쉽지 않아 정보를 얻기 쉽지가 않네요. 예전에 쓰신 글대로 여전히 정보보안분야가 기업측에서 등한시되고 있는지 좀 알고싶습니다~

    • 2012.10.29 00:01 신고

      반갑습니다.. ^^
      2011년 후반기~2011년 상반기 중 발생한 굵직 굵직한 보안사고로 인해 금융산업분야와 공공분야에서 보안관련 예산과 인력을 대폭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예산을 더 투입하고 인력을 늘린다고 해서 보안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마인드죠.

      마인드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예산과 인력만 늘리니 부작용은 더 커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예산과 인력을 늘리면 기술적인 보안 수준은 높아지게 됩니다만 투자대비 효과는 많이 떨어진다고 봐야겠죠.

      하여튼...
      최근 내부통제 관련 요구가 커지고 있어 계정통합관리, 서버 접근제어, 서버보안, DB접근제어, DB암호화 등의 신규사업과 고도화 그리고 각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사업들이 많이 시도되고 있기는 합니다. ^^

  2. 2012.04.18 18:38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9.22 16:0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9.23 09:02 신고

      MS 오피스의 경우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아카데미버전, 프로버전, 엔터프라이즈 버전 등등요...
      그리고 OEM 버전도 있지요.. 문제는 이 각각의 버전들에 대한 시리얼키가 서로 호환되지 않지 않을가 싶습니다.
      실제로 새로 설치할 때도 다른 버전의 키를 입력하면 틀리다고 나오기도 합니다. ^^

  4. 2011.09.17 17:26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8.31 09:58

    비밀댓글입니다

    • 2011.09.03 23:46 신고

      어느새 포르테GDI를 타고 다닌지 10개월 쯤 됐네요. 출장도 좀 있고 출근길도 조금 멀고 해서 벌써 25000km 탔죠.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지금의 공인연비는 사실 과장된 측면이 많아요. 특히 시내 주행이 많고 저속주행(60km/h 미만)이 많다면 아마도 12km/l 정도의 연비가 나올꺼같은데요. 게다가 신호등 많고 정체구간이 더 많다면 10km/l 도 안나올 수 있구요.
      가다~서다~하지 않고 60km/h 이상의 속도로 꾸준히 달려줘야 14km/l 이상 나올거에요.

  6. kim
    2011.04.27 11:29

    안녕하세요 안타레스님!! 며칠째 정독 중입니다~ 서버 보안에 대해 너무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퍼가도 될런지요~ :)

  7. 2011.04.02 09:46

    비밀댓글입니다

  8. ran
    2011.03.16 14:28

    감사합니다. 덕분에 utf-8저장시 session check 오류를 해결했네요

  9. 2010.05.27 20:47 신고

    안녕하세요? taion 입니다 '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비번은 현재 5월달 공유가 끝난 상황입니다 다음 비번공유 작업은 7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미안합니다~

  10. 2010.05.13 15:0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