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출

[일출명소] 인천 영종도 석산곶의 20198년 새해일출 2019년을 맞이해 새해 일출을 보러 갔다. 인천에는 그다지 좋은 일출 포인트는 없다. 그냥 산이고 특별한 뷰를 보여주는 일출명소는 없다. 다만 넓게 펼쳐진 겨울의 갯벌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대교, 그리고 멀리 보이는 신도시의 빌딩 숲을 뚫고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의 석산곶 일대가 바로 그곳이다.석산곶의 위치는 대략 아래 지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인천대교의 영종IC에서 용유(도) 방면으로 진출하면 만나게 되는 해안도로를 3km 쯤 달려가면 나오는데.. 그냥 해안도로변에서 봐도 큰 차이는 없다. 오히려 인천대교에서 가까울 수록 인천대교가 잘 보여서 뷰가 조금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한다.다만... 매년 1월 1일은 View point로 표시된 구간이 일.. 더보기
수도권 일출명소 중 하나로 손색없는 심학산 이따금씩 보게되는 일출.. 지난 2010년엔 동해 출장길에 동해의 거친 바다를 뚫고 올라오는 일출을 본적이 있다. 동해의 일출 보기 하지만 1월 1일 동해의 일출을 보기위해 12월31일 밤.. 영동고속도로를 타는 무모함은 썩~권하고 싶지 않다. 가는 길도 그리고 돌아오는 길도 편치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박3일 정도의 여행길에 들르는 것은 모르겠지만 말이다. 서울인근에도 여러 일출 명소가 있다. 하지만 그곳 모두 1월1일 새벽엔 추운날씨를 뚫고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해 모여드는 인파로 몸살을 앓는다. 때문에 올해에도 1월1일보다는 몇일 뒤인 1월5일 일출을 보러 새벽길에 올랐다. 자유로를 타고 해가 뜨기 전 서둘러 북쪽으로 향한다. 심학산의 정상에서 본 동쪽 하늘(서울 방면). 어렴풋이 태양의 .. 더보기
일출과 일몰 사진 (2010년)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예전에 찍었던 일몰/일출 사진을 찾아봤다. 2010년 12월경(?)으로 기억되고... 전주 출장 후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올라오던 중 무작정 대천IC를 빠져나와 대천해수욕장 해변으로 달렸다. 추위에 떨며 해변가에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다음 사진은 역시..출장 중... 2010년 1월4일 인가 그랬다. 지금도 생각나는 2010년 1월2일..엄청 눈이 내린날이고 그 다음날 오후 강원도 동해로 출장을 떠났고 1월4일 새벽 동해시 묵호항에서 일출을 찍었다. 역시나 너무도 추웠던 기억.. 그리고 편의점에서 먹은 사발면..너무도 맛있었다. 언제 또 일출을 찍으러 떠날까나.... 더보기
2010년 새해 일출... 조금(?) 늦기는 했지만 동해시 묵호항에서 일출을 봤습니다. 출장길에 이른 아침 잠시 들러 새해의 일출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숙소에서 묵호항으로 가기전 바닷가에 있는 시드니라는 카페에서 바라본 바닷가입니다. 눈에 덮인 철길과 바로옆으로 밀려오는 겨울바다의 파도가 인상적입니다. 해뜨기 약 10분쯤 전입니다. 구름이 약간 낀것이 아쉽더군요.. 묵호항 해변 도로에서 바라본 일출초기 입니다. 본격적인 일출사진들입니다. 초보라 그런지...수평맞추기 참 힘듭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