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1의 위젯 기능은 날씨와 뉴스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지만 상당한 시스템 메모리와 데이터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자는 이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설정 메뉴 내 개인 설정의 작업 표시줄 항목에서 위젯 옵션을 끌 수 있습니다. 기능을 비활성화하면 작업 표시줄에서 날씨 표시가 사라지며 불필요한 외부 정보 수신과 데이터 소비가 중단됩니다.
Windows 위젯 (Widget)
Windows 운영체제의 버전이 올라가면서 등장한 기능이 바로 위젯이다. 날씨, 뉴스, 주식 등 사용자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보여주는 좋은 기능이다.

그런데 이 위젯을 확성화하면 최소 300M에서 많게는 1G 이상의 램을 잡아먹기도 한다. 게다가 LTE라우터나 스마트폰의 태더링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까운 데이터를 소비하는 원흉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Windows의 위젯(Widget)을 끄고 싶어한다.
Windows 설정에서 위젯 설정화면 찾기
아래 화면과 같이 Windows의 작업 표시줄에서 검색창에 “설정”을 입력하면 표시되는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오르쪽에 “설정” 메뉴가 보인다.

오른쪽의 설정을 누르면 다음 화면과 같이 “개인 설정” 메뉴가 보인다. “개인 설정” 메뉴를 누른다음 오른쪽에 개인별로 설정할 수 있는 세부 기능들이 보이는데 아래쪽으로 스크롤해서 “작업 표시줄”을 찾는다.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위젯(Widget) 끄기
“작업 표시줄”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위젯을 끌 수 있는 메뉴(widget)가 보인다. 아래 화면처럼 “끔” 상태로 변경한다.

이제부터는 Windows의 작업 표시줄에서 날씨등이 표시되지 않으며 위젯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다양한 외부의 정보도 표시되지 않게 된다.
Windows Widget을 끈 화면
작업 표시줄 아래 왼쪽에 날씨가 사라졌다. 그리고 위젯 화면을 불러올 수도 없다.

#Windows11 #widget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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