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버라텍(Averatec ES-200)을 지르다.

    새로운 노트북을 샀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노트북인 XNOTE E200 을 60만원에 중고로 팔았다. 96만원에 사서 11개월 사용 후 60만원에 팔았다니까 회사 동료들이 사기꾼이란다. T.T 하지만.. 나름 중고로 판매할 꺼라 상판의 비닐도 한달전에야 뗐고... 애지중지 타거스 백팩에 넣어서 아껴가며 사용해서 상태가 무척 좋은데 사기꾼이라는 건 좀 심한거 아닐까.. ㅋㅋ 뭐 제값(?) 받은건 맞는거 같다. 하여튼... 그 60에 회사에서 보조해주는 노트북 구입비용 70만원을 보내 구입 가능한 가격은 130만원... 어떤 브랜드를 살 …

  • 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 했거늘. 무성의한 LG전자의 답변

    누가 모르나?  백업해야 한다는걸? 컴퓨터를 알아도 이 답변을 준 LG전자의 담당자보다 내가 더 알거다. 사실 아무런 기대하지 않았다. 갖은 수단을 동원해봐도 하드디스크가 MBR 그리고 파티션테이블 정도만 손상된게 아니었다. 어떤 전기적인 충격이 플래터에 가해졌는지는 모르지만 FinalData로 복구를 시도해봐도 제대로 복구되는 파일이 단 한개도 없었다.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가 데이터복구업체에 맞겨도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말했었는데 정말 그랬다. 그런데 이 메일 한통이 날 더 열받게 한다. 모든 업체 공통으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