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자 마자 예약 구매를 한 Z 폴드 7. 지금까지 저렴한 가격의 투명 케이스를 씌워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케이스가 많이 두껍고 블랙 색상의 케이스와 투명 케이스는 왠지 모를 강한 부조화의 기운을 내뿜고 있어 케이스를 새로 교체하기로 했다. 그 후 낙점한 케이스가 바로 닐킨(Nilkin) Z 폴드7 맥세이프 힌지보호 케이스다.
닐킨 Z 폴드 7 힌지 보호 맥세이프 케이스의 구성품
구성품은 원래 아래의 오른쪽 박스지만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도 함께 구매했다.

Made in China 였지만 포장상태와 포장을 벗긴 후 드러난 실제 제품의 상태도 제법 좋았다.
모서리 보호
보통 모서리 보호를 위해 커다란~팁을 케이스에 붙여 놓아 케이스를 밉상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닐슨 Z 폴드 7 맥세이프 힌지 보호 케이스는 모서리 보호를 위한 팁이 있지만 케이스의 전체적인 느낌을 훼손하지 선에서 두께를 타협한 것으로 보인다. 전혀 없는 것 보다는 훨씬 충격에 강할 것이고 미관도 훼손하지 않는다.

상단부
뚫려야 할 곳과 막아야 할 곳을 잘 구분하고 있다. 오른쪽 힌지보호를 위한 덮개는 자석으로 되어 있어 손으로 강제로 열지 않는 이상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자력으로 힌지에 밀착해 있다.

좌우 측면부
케이스를 받아 착용한 뒤 느낌은 “예상보다 슬림하다” 였다. 6개월 정도 사용하던 투명 케이스보다 많이 슬림했다. 지문 인식이 쉽도록 지문인식기가 달려있지 않은 부분에도 홈이 파여있어 지문인식도 잘 된다.

왼쪽의 힌지 부분은 보호커버가 자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힌지에 착~붙어 있는다. 힌지가 완벽하게 보호된다.

후면은 엠보싱이 되어 있다. 그래서 미끄러움을 방지해주고 지문이 묻거나 하는 상황도 방지해준다. 렌즈 쪽도 커버가 잘 깜싸줘서 파손을 예방할 수 있다.

비록 케이스를 씌우긴 했지만 Z폴드7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할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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