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슐커피머신을 사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지니오S 스타)

    언제부턴가 커피의 맛을 따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공짜로 제공해주는 믹스커피를 마시지 못하게 되어 버렸고 한잔에 최소 삼천원은 넘는 카페라떼를 사서 마시기 시작했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지 않는 덕분에 나를 위해 커피값 정도는 부담갖지 않고 쓰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집에서 마시는 커피다. 한동안은 그라인딩 된 원두를 사다 집에서 콜드브루(일명 더치커피) 커피를 내려 라떼로 마시기도 했지만 귀차니즘은 다시 카누 또는 그와 비슷한 인스턴트 커피로 회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 생일에 선물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

  • 노트북 발열의 이유와 발열 줄이기 (LG 그램-Windows 11)

    노트북 발열의 주범은 CPU를 동작시키는 클럭(Clock) LG 그램 16ZD90Q-GX56K 를 구입한 후 처음으로 작업한 것 중 하나는 바로 CPU 클럭의 MAX 값을 80%로 제한한 것이다. 이 모델에 장착된 i5 - 1240P는 Performance Core 4개와 Efficient Core 8, 즉 총 12개의 코어가 들어있는 12 Core CPU이고 최대 클럭은 4.4 Ghz다. 최대 클럭이 4.4 Ghz라는 이야기는 CPU가 해야할 일이 많은 작업이 실행되면 클럭(Clock)을 4.4 Ghz로 높여 CPU를 최대한 빠 …

  • LG 그램 16ZD90Q-GX56K 개봉 및 SSD 추가 설치하기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은 2년 전 쯤 구입한 DELL의 노트북이었다. (델 인스피론 15 5501) 하지만 1년 반쯤 지나자 덮개를 열었을때 전원이 켜지지 않고 화면에 줄이가는 에러가 이따금식 생기는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덮개를 몇번 열었다 닫고 전원버튼으로 전원을 켰다~껐다를 반복하다 보면 정상적으로 켜지기는 한다. 그리고 더 적은  빈도로 사용중에도 화면이 전체적으로 무지개색~~으로 줄이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냥 개인적으로 웹서핑 중이라면 그냥 껐다 켜면 되므로 문제가 되진 않지만 업무적으로 사용중에 …

  • 샤오미 미지아 1S – MTB 자전거 타이어 바람넣기

    3년 전 구입한 메리다 빅세븐 20D. 빅세븐 20D는 MTB 자전거다.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던 중 구입해서 처음 1년 간은 제법 탔지만 이후에는 1년에 10번이나 탈까 싶은 자전거다. 그렇다 보니, 바람빠진 타이어에 에어를 주입하는게 너무 귀찮았다. 그래서 두달 전 쯤 구입한 샤오미 미지아 1S 전동 에어펌프. 샤오미 미지아 1S - 전동 에어펌프 실물은 이렇게 생겼다. 샤오미 미지아 1S 전동 에어펌프 크기는 사진으로 보는 것과 다르게 꽤 크고 묵직하다. 시커먼 본체와 프레스타 규격의 타이어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가 달려있다 …

  • 원스토어에서 카카오톡 설치하기

    요즘 카카오톡이 플레이스토어와 앱내 결제 수수료 이슈에 휘말렸다. 합리적이고 쉽게 납득이 가능한 수준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지만 독점적 지위에 있는 거대 글로벌 기업과 카카오의 싸움은 힘겨운 것이 사실이다. 뭐 비슷하게 배달서비스 시장에서도 배달앱의 과도한(?) 배달팁 또는 배달수수료가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원스토어도 있다 어쨌든 카카오톡을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업데이트 한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의 앱 마켓이 "플레이스토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전엔 SKT …

  • 초망원카메라-니콘 쿨픽스 P900S

    최근 조류 탐조활동을 취미로 하는 첫째가 초망원카메라를 하나 구매했다. 바로 니콘 Coolpix P900s다. 니콘 쿨픽스 P900s는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하이엔드 카메라와 DSLR의 중간정도 되는 부류의 카메라다. 크기와 기능은 DSLR급이지만 렌즈를 교환할 수 없다는 점에서 하이엔드 카메라로 분류된다. 이런 류의 카메라를 사는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초망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탐조활동을 위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듯 싶다. 용돈을 모으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첫째도 탐조활동을 위해 구입했다고 한다 …

  • 도심의 아파트에서 박새를 키우다.

    새집이 배송 되다 지난 2월의 어느 날. 집으로 새집 하나가 배달되어 왔다. 난데없이 뭔가 싶어 놀랐는데... 평소 새를 좋아하고 용돈을 모아 무지막지한 망원이 되는 카메라를 구입해 탐조활동을 다니던 딸이 신청해 배송 된 새집이었다. 내용인 즉슨, 도심에서 야생조류의 생태를 조사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신청자에게 새집을 보내주면 적당한 장소를 물색해 설치한 뒤 일주일에 한장 이상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리하여 조립된 새집. 2022년 2월 26일. 새집 조립 완료. 도심의 아파트에 새집 설치 새집을 조립한 뒤 몇일 동 …

  • 승용차에 자전거 거치대 달기 (SARIS Solo)

    족저근막염으로 인해 달리기를 잠시 쉬면서 대체 운동을 위해 구입한 지 4년이 되어가는 메리다 빅세븐 20D. 하지만  구입한 첫 해에만 좀 탔지만 다음 해부터는 잘해야 1년에 4~5회 밖에 타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몇일 전... 2022년 첫 라이딩을 위해 핸드펌프로 공기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펑크가 났다. 그러나 동네에 있던 자전거 판매 및 수리점 두 곳이 폐업을 했는지 모두 없어졌다. 완전 낭패다. 자전거를 싣고 자전거 수리점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차가 작아 실을 수가 없다. 사리스 솔로(Saris Solo) 고민 끝에 결국 예 …

  • 시놀로지 NAS에 램 추가하기 (DS220+)

    요즘은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다는 시놀로지 NAS. 작년(2021년)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질러버린 DS220+의 RAM 증설에 도전했다. 개인용 중에서 그래도 쓸만하다는 DS220+ 등의 모델에는 기본적으로 2기가 바이트(Giga Byte : GB)라는 아주 작은 용량의 램만 메인보드에 땜질되어 설치되어 있다. 다만 1개의 DDR4 램을 추가할 수 있는 소켓이 있어 필자처럼 램 용량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숨통을 틔어주고 있다. 그러나 CPU가 셀러론이라는 것은 개선 불가능한 아픔이다. 물 …

  • 개인 도메인 이메일 주소 만들기

    티스토리 또는 전용 호스팅을 사용하면서 2차 도메인(개인도메인)을 적용하여 자신만의 도메인 주소(URL)를 사용하는 블로거가 많다. 이 블로그도 원래의 티스토리 도메인은 https://cybercafe.tistory.com 이지만 별도의 도메인을 확보하여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 기능을 적용해 https://blogger.pe.kr 이라는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구글, 네이버, 다음 등 검색엔진에도 blogger.pe.kr 이라는 도메인 주소로 등록하여 검색되고 있다. taeho의 블로그 더 나아가 블로그의 주소만 개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