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용도 높은 메모 앱 구글 킵,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기 (웹앱)

    일상적인 목적이든 업무적인 목적이든 메모는 인간의 불완전한 두뇌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메모는 전통적인 종이 메모를 대신해 노트북PC나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편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목적에서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메모엡은 바로 구글에서 만든 "구글 킵(Google Keep)"이다. 구글 킵 (Google Keep) 구글 킵은 윈도 10 부터(?)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던 스티키 메모와 비슷한 카드 형 메모 서비스다. 원노트나 에버노트 처럼 문서편집기에 가까운 메모 앱 보다는 …

  • Windows 사진 앱의 편집이 안될 때

    Windows에는 "사진"이라는 이미지 뷰어 및 간단한 이미지 편집기 기능을 갖고 있는 앱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taeho도 블로그에 이미지를 업로드 할 때 간단히 이미지나 사진의 수평조정,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자르기, 이미지의 전체 크기 및 해상도 조정, 간단한 필터 적용 등 이미지나 사진을 편집을 할 때 윈도우즈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사진"이라는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 사진 앱의 편집 기능 에러 발생 그런데 Windows 10에서 Windows 11로 업그레이드를 한 뒤 "사진" 앱을 실행하고 이미지 편집 …

  • 시놀로지 NAS VMM(Virtual Machine Manager)에 Windows 10 설치하기

    벌써 6년이 지난 일이지만 6년 전 직장생활을 마감했다. 소속이 없이 일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은 뭔가 테스트하기 위해 서버환경이 필요할 때 였다. 노트북에 VMWare나 Hyper-V를 이용해 리눅스를 가상서버로 구축하고 테스트 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다. DB서버, 웹서버, AD환경 등 다양한 테스트 환경이 필요한데 노트북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슬림PC를 하나 조립하고 VMWare ESXi (vSphere)를 설치한 가상머신 호스트를 만들어 3년 넘게 사용하고 있다. 이 서버에서는 여러개의 리눅스 서버

  • 시놀로지 NAS – DS220+

    언제 구입했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잘~사용하고 있는 시놀로지의 NAS - DS214play. 그런데 12월 초,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11번가의 아마존 몰에서 눈이 번쩍~뜨일만큼 저렴한 시놀로지의 NAS가 눈에 띄었다. 게다가 그 모델은 평소 눈독을 들이고 있던 모델이라서 차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바로 Synology DS220+ 다. 개인 사용자에게 적합한 시놀로지 DS220+ 시놀로지의 개인용 NAS는 크게 두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하드디스크가 몇개 장착되느냐에 따라 2 Bay와 4 Bay로 나뉜다. 그리고 많게 …

  • Windows 11의 WSL2에서 리눅스 X Window 응용프로그램 실행하기

    언제부턴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진영에 호의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놀랄만한 도구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VSCODE라고 불리는 Visual Studio Code라는 개발자도구가 있다. 그리고 최근 또 하나의 획기적인 작품(?)을 공개했으니... 바로 WSL2에서 GPU 가상화를 통한 X Window 응용프로그램 지원이다. 쉽게 말해 Windows 에서 지원하고 있는 WSL(Windows Subsytem for Linux)에서 리눅스의 GUI 응용프로그램들을 실행할 수 있다는 얘기다. …

  • WSL2 리눅스 설치 경로 변경 (Windows Subsystem for Linux)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은 내가 무척 오랫동안 상상만 해오던 것을 조금씩 현실에서 구현해 주고 있다. 먼저 Windows에서 가상머신을 별도로 실행시키지 않고도 Linux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 것이 WSL Version 1이다. 하지만 WSL version 1에서는 단순히 리눅스의 바이너리 명령어가 실행되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리고 최근에 WSL version 2가 릴리즈되면서 커널 레벨 수준까지 리눅스 운영체제가 그대로 실행되도록 구현하였다는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게다가 2021년 10월 …

  • 오라클 클라우드에 서버 구축하기 – 4. Database 생성하고 원격 접속하기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티어의 장점은 오라클 19c 버전의 D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그것도 평생 말이다. (정책이 바뀌지 않는다면.. -.-) 어쨌든 이번 포스트에서는 VCN 생성, Public 서브넷에 서버 만들기, Private 서브넷에 서버 만들고 접속하기에 이어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집에서 접속하는 과정에 대해 포스팅한다. 오라클 클라우드에 Oracle Database 만들기 먼저 오라클 클라우드 콘솔에서 Database 메뉴로 찾아가서 Create Autonomous Database를 클릭한다. 오라 …

  • 오라클 클라우드에 서버 구축하기 – 3. Private 서브넷의 서버에 SSH 접속하기

    오라클 클라우드의 계정에서 생성한 클라우드 네트워크인 VCN은 Public 서브넷(DMZ와 동일함)과 Private 서브넷(내부망)을 분리할 수 있다. 퍼블릭 서브넷과 프라이빗 서브넷 Public 서브넷에 설치하는 인스턴스(서버)에는 공인IP를 1대1 NAT로 설정하여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다. 즉 인터넷에 공개할 웹서버나 API서버는 Public 서브넷에 구축한다. 그리고 Private 서브넷에는 인터넷에서 직접 접속은 금지하고 Public 서브넷의 인스턴스만 접속하도록 제한하여야 하는 DB서버 등을 설치하게 된다. (기업에서 …

  • 오라클 클라우드(OCI)에 가상서버 구축하기 – 2. 인스턴스(VM) 생성하기

    앞의 포스트에서 오라클 클라우드의 내부 네트워크 구성 즉 VCN을 구성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기본적인 구성으로 VCN을 생성하면 인터넷과 연결되는 DMZ 네트워크에 해당되는 퍼블릭(Public) 서브넷과 인터넷에서 직접 접속이 불가능한(DMZ의 서버를 경유해야만 접속이 가능한) 내부 서버 네트워크에 해당되는 프라이빗(Private) 서브넷이 생성되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인터넷에서 접속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퍼블릭(Public) 서브넷에 인스턴스 즉 가상서버(Virtual Machine)를 생성하는 과정을 포스팅한다. 퍼블릭 서 …

  • 오라클 클라우드(OCI)에 서버 구축하기 – 1. VCN 생성하기

    이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창업할 때 클라우드에 서버를 구축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다. 게다가 기존의 IT 서비스업체는 물론 Non-IT 기업들도 당연한 듯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이전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다. 하지만 이런 클라우드의 유행이 기업들만의 이야기는 아닌 듯 하다. 저렴한 클라우드 서비스 1개월/1만원 이내의 비용으로 웹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저렴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오늘 소개할 오라클 클라우드는 비록 제약이 명확하긴 하지만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