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클라우드
AWS, Oracle 등 클라우드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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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s life blog 시스템 구성 소개
티스토리에서 독립서버에 구축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이사를 완료한지 어느새 1 개월이 지났습니다. 제가 이사를 하기 전에도 많은 티스토리, 네이버 등에 둥지를 틀고 있던 블로거들이 평생 무료 가상서버를 제공하는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사했다는 소문(?)이 돌았지요. 그리고 이 블로그도 언젠가는 옮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오랜 고민 끝에 결국 이사를 단행했습니다. 그리고 1 개월 간 모니터링한 결과 오라클 클라우드의 무료 서비스 인스턴스가 종료되지만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결론을 내렸고 이 시점에 taeho's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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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P를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VPN 서버 만들기 (오라클 클라우드)
인터넷 서핑을 좋아하는 IT 전공자라면 하나쯤 갖고 싶어할 만한 아이템이 해외 VPN 서버다. 물론 무료와 유료 서비스도 있지만 속도 문제 또는 그런데 돈 쓰고 싶지 않아 외면하고 있는 사람도 꽤 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렴한 해외 클라우드에 VPN 서버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도 매월 5~6천원의 비용이 들어가고 비IT 전공자라면 꽤 어려운 설치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그림의 떡인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제 손쉽게 클릭~몇번(?)으로 해외IP를 갖는 VPN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바로 오라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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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에 서버 구축하기 – 4. Database 생성하고 원격 접속하기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티어의 장점은 오라클 19c 버전의 D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그것도 평생 말이다. (정책이 바뀌지 않는다면.. -.-) 어쨌든 이번 포스트에서는 VCN 생성, Public 서브넷에 서버 만들기, Private 서브넷에 서버 만들고 접속하기에 이어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집에서 접속하는 과정에 대해 포스팅한다. 오라클 클라우드에 Oracle Database 만들기 먼저 오라클 클라우드 콘솔에서 Database 메뉴로 찾아가서 Create Autonomous Database를 클릭한다. 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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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에 서버 구축하기 – 3. Private 서브넷의 서버에 SSH 접속하기
오라클 클라우드의 계정에서 생성한 클라우드 네트워크인 VCN은 Public 서브넷(DMZ와 동일함)과 Private 서브넷(내부망)을 분리할 수 있다. 퍼블릭 서브넷과 프라이빗 서브넷 Public 서브넷에 설치하는 인스턴스(서버)에는 공인IP를 1대1 NAT로 설정하여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다. 즉 인터넷에 공개할 웹서버나 API서버는 Public 서브넷에 구축한다. 그리고 Private 서브넷에는 인터넷에서 직접 접속은 금지하고 Public 서브넷의 인스턴스만 접속하도록 제한하여야 하는 DB서버 등을 설치하게 된다. (기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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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OCI)에 가상서버 구축하기 – 2. 인스턴스(VM) 생성하기
앞의 포스트에서 오라클 클라우드의 내부 네트워크 구성 즉 VCN을 구성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기본적인 구성으로 VCN을 생성하면 인터넷과 연결되는 DMZ 네트워크에 해당되는 퍼블릭(Public) 서브넷과 인터넷에서 직접 접속이 불가능한(DMZ의 서버를 경유해야만 접속이 가능한) 내부 서버 네트워크에 해당되는 프라이빗(Private) 서브넷이 생성되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인터넷에서 접속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퍼블릭(Public) 서브넷에 인스턴스 즉 가상서버(Virtual Machine)를 생성하는 과정을 포스팅한다. 퍼블릭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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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OCI)에 서버 구축하기 – 1. VCN 생성하기
이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창업할 때 클라우드에 서버를 구축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다. 게다가 기존의 IT 서비스업체는 물론 Non-IT 기업들도 당연한 듯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이전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다. 하지만 이런 클라우드의 유행이 기업들만의 이야기는 아닌 듯 하다. 저렴한 클라우드 서비스 1개월/1만원 이내의 비용으로 웹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저렴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오늘 소개할 오라클 클라우드는 비록 제약이 명확하긴 하지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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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의 기본 SSH Key로 SSH 로그인 안되는 문제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영구적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티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문을 듣고 얼른 서비스 가입을 했다. 다만... 가입 도중에 SMS 인증코드를 받아 입력하는 단계가 있는데 2일 정도 계속 시도를 해도 SMS가 오지를 않았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3일차에 드디어 SMS 인증코드가 정상적으로 발송되어 무료 프리티어 사용이 가능했다. 그런데... 오라클 클라우드는 콘솔에서 VM 인스턴스를 생성하면 처음에는 ID/비밀번호를 통한 SSH 접속이 지원되지 않는다. 다음화면과 같이 반드시 SSH Key 접속을 위한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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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클라우드의 파일 동기화 방법 (Folder Sync)
스마트폰의 무궁무진한 활용도 중에서 가장 골치아픈 것은 바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의 관리다.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곧바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하지만 사진을 PC로 옮겨 블로그나 문서 등에 첨부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정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는 사진파일들은 정리도 쉽지 않을 뿐더러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분실했을 때 유실될 가능성도 항상 존재한다. 때문에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은 구글클라우드, 원드라이브, 네이버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 설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기화에 대해 세세한 설정과 원본 그대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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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OneDrive) 동기화 폴더 변경하기 – Windows 10
클라우드 서비스의 양대산맥은 Google의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와 Microsoft의 원드라이브(OneDrive)다. 두 클라우드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클라우드에 동기화(업로드)하고 노트북(PC)에서 다운로드하거나 PC에서 작성한 문서나 웹서핑 도중 다운로드 받은 파일들을 클라우드에 동기화(업로드)하고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하는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작업을 위해서는 구글드라이브나 원드라이브에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하고 스마트폰과 PC에 앱을 설치한 뒤 가입된 계정을 이용해 로그인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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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라이브 동기화 폴더 위치 바꾸기(Google Drive)
구글 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계정의 홈디렉토리(C:/Users/ID명)에 생성됩니다. 하지만 이 기본경로는 C:드라이브여서 꽤나 많은 공간을 낭비하게 되죠. 그래서 MicroSD를 노트북에 꼽고 이 MicroSD에 구글드라이브 동기화 폴더를 생성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는 최초 설치된 후 구글 계정과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동기화 경로를 바꿀 수 있는 환경설정 옵션을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의 동기화 폴더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구글계정과 연결을 해제하고 다시 연결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