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커피
taeho’s의 커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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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를 마시는 이유
필자는 커피를 좋아한다. 요즘은 차도 마시지만 커피는 20대에 들어서며 마시기 시작해 거의 중독이라 할 만큼 매일 마시고 있다. 한 때는 불편함과 귀찮음이 상당했지만 콜드브루 커피를 직접 내려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요즘엔 편리하면서도 꽤 괜찮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를 마신다. https://blogger.pe.kr/1023/ 돌체구스토 캡슐커피를 마시는 이유 필자는 우리 사회가 발전하려면 악덕기업의 물건과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아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이는 기업의 물건과 서비스는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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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시는 커피 – 스타벅스 룽고 파이크플레이스 로스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오래 전 부터 고민했던 "집 커피"로 얼마 전 선택한 돌체구스토 지니오S. <보러가기> 몇 종류의 캡슐커피를 사서 마셔본 결과 내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커피를 찾았다. 바로 이녀석 이다. 스타벅스 룽고 파이크플레이스 로스트 사실 개인적으로 커피 음료 중 카페라떼를 가장 좋아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는 즐기지 않는다. 우유의 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스타벅스 룽고에 데운 우유의 양을 조절하니 내 입맛에 딱~ 맞는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었다. 룽고 스타벅스 파이크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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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커피머신을 사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지니오S 스타)
언제부턴가 커피의 맛을 따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공짜로 제공해주는 믹스커피를 마시지 못하게 되어 버렸고 한잔에 최소 삼천원은 넘는 카페라떼를 사서 마시기 시작했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지 않는 덕분에 나를 위해 커피값 정도는 부담갖지 않고 쓰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집에서 마시는 커피다. 한동안은 그라인딩 된 원두를 사다 집에서 콜드브루(일명 더치커피) 커피를 내려 라떼로 마시기도 했지만 귀차니즘은 다시 카누 또는 그와 비슷한 인스턴트 커피로 회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 생일에 선물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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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콜드브루 커피를 만들 원두를 산 카페 세 곳 소개
집에서 더치 커피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한지 해수로 삼 년이 되어 간다. (집에서 더치커피 만들기 - 보러가기) 더치 커피라는 용어는 일본과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일본식 용어라고 한다. 원래 명칭은 "콜드브루"다. 이제부턴 나도 콜드브루라고 불러야 겠다. 어제도 밤 새 더치커피... 아니 콜드브루 커피를 내렸다. 여기서 잠깐만~~~ 많은 사람들이 커피의 카페인 함량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에스프레소가 카메인이 많네.. 아메리카노가 카페인이 많네... 하며 탁상공론을 펼친다. 다 필요없다. 카페인 함량은 같은양의 원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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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더치커피 만들기
하루 두 잔.... 내가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이다. 아침 출근 후 팀원들 중 일찍 출근한 팀원에게 사주며 함께 마시는 커피 한 잔... 그리고 점심 식사 후 부터 저녁이 되기 전 오후에 마시는 커피 한 잔... 그러다 보니 한 달 커피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회사에서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1층 카페나 근처 카페에서 커피머신에서 뽑아내는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하는 커피를 마시지만 집에서는 에스프레소머신이 없다보니 인스턴트 커피를 진하게 탄 뒤 전자레인지에 데운 우유를 부어마시곤 했다. 나름 괜찮다 싶었지만 사람의 입이라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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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카페라떼 만들어 마시기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지 벌써 20년도 더 지났습니다.(헉...나이가.. -.-) 대학 진학 후 공강시간 그리고 도서관에서 한잔 씩 마시기 시작했고 군 복무시절엔 새벽 경계근무 후 모두 잠든 시간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건빵과 함께 먹던 자판기 커피의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맛 보다는 추억으로 먹기 시작한 인스턴트 커피... 그땐 인스턴트 커피로 충분했습니다. 그저 인스턴트 커피의 정제된 향과 정체 불명의 커피크리머 그리고 달달한 설탕의 혼합물 만으로 충분한 시절이었습니다. 그 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맛본 별다방의 카페라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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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스턴트 커피로 카페라떼 만들어 마시기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마시기 시작(? 사실 기억 안남)한 커피... 현역으로 복무하면서 건빵과 함께 먹었던 커피맛은 지금도 뚜렷한 기억으로 남을 만큼 인상적이었다. 그래선지 커피를 즐기게 되었고 한편에서 너무 많이 마시면 안좋다기에 하루 세잔 이하로 마시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처음 커피를 마실 때 집에서 믹스커피를 마시기도 했고 싸구려 자판기 커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사방팔방에 생겨나는 커피전문점에서 맛보게된 카페라떼 맛에 중독되어 이젠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카페라떼를 집에서도 마시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