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마트폰과 태블릿
taeho가 사용해본 2G, 3G, 4G, 5G 관련 스마트폰과 태블릿, 이동통신 서비스 관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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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앱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의 파일을 PC로 전송하기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 등 파일을 PC로 보내거나 그 반대의 경우 무척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귀찮음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다. 그나마 가장 편리한 방법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PC의 폴더를 상시로 동기화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 경우 스마트폰의 데이터 요금도 문제고 사적인 내용이 담긴 파일 게다가 궂이 PC로 보내지 않아도 되는 파일들까지 무제한으로 클라우드라고 하는 "신뢰할 수 없는" 제3자에게 맏겨야 하는 문제가 있다. (개인적으로 포털은 물론 글로벌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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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제조일자 확인하기
언제부터 인가 휴대폰의 제조년월일을 확인하기 어려워졌다. 예전의 2G, 3G폰이나 배터리 분리형 스마트폰에서는 뒷면 커버를 탈거하고 배터리를 빼면 제조사, 모델명, 일련번호, IMEI 번호 등 하드웨어와 관련된 정보가 있는 라벨이 붙어 있었지만 최신 폰들이 배터리 분리형에서 내장형으로 바꿔 출시하면서 제조년월일 등 하드웨어 정보를 표기해 넣을만한 숨겨진 공간이 없기 때문일 것 같다. 스마트폰의 뒷면에 딱지를 붙여 놓자니 디자인 측면에서 꽤나 꼴보기 싫어질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제조년월일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 몇 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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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 4 (SM-R870) 활용하기
갤럭시 워치 시리즈를 포함하는 GPS가 장착된 스마트 워치는 사실.. 워치(시계)로만 사용하기엔 너무 아까운 물건이다. 스마트 워치를 패션의 일부나 시계로만 사용한다면 그건... 돼지목에 진주목걸와 같다고 본다. 이런류의 스마트 워치는 산행을 하거나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자 할 때 진가를 발휘한다. 내가 수년 전 부터 사용해왔던 갤럭시 핏 2와 기어 스포츠 그리고 이번에 구입한 갤럭시 워치 4의 주 사용목적은 시계나 카톡알림, 문자 메시지 알림, 전화 알림도 있지만 운동할 때 트래킹 기록을 남기고 내 몸의 운동능력이 나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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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4 (SMR-870 – 44mm) 개봉 및 스마트폰 연동
이따금식 걷기 좋은 길을 걸을 때, 산을 오를 때 그리고 자전거를 타거나 일주일에 1~2회 달리기를 할 때 필수품 중 하나는 기어스포츠 였다. (기어스포츠 사용 후기 보러가기) 기어스포츠를 사용한지 이제 2년하고 9개월 쯤 되었는데 어찌어찌하다 옆지기님께서 생일 선물로 갤럭시 워치4를 하사(?)해주었다. ^^ 갤럭시 워치4 어느새 택배로 배송된 따끈따근한 워치4. Galaxy Watch 4 44mm SM-R870 갤럭시 워치는 삼성이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내어놓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중 하나다. 달리기와 걷기를 즐기는 편이다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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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손목에 딱~맞는 스마트워치 – 어메이즈핏 GTS2 mini
운동부족이긴 하지만 이따금식 운동으로 16층까지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는 딸에게 생일 선물로 스마트워치를 사주고 싶었다. 하지만 딸아이의 손목이 워낙 가는 탓에 너무 두껍고 거대한 40mm 갤럭시 워치는 당연히 착용이 불가능하고 심지어 미밴드와 같은 밴드류 조차 길이가 너무 길어 착용이 어렵다. 그나마 애플워치가 겨우 맞는 수준이긴 한데 애플의 기기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딸이 쓸 물건이긴 하지만...) 탈락. 가볍고 쓸만한 스마트워치 - 어메이즈핏 GTS2 Mini 결국 선택지는 하나 뿐이었다. 바로 샤오미의 자회사인 화미가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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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노트북에 안드로이드(Android 9) 설치하기
비싸게 구입한 최신형 노트북이라도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 이런 구형 노트북 활용 방법을 몰라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그냥 계속 사용하기에는 성능이 부족하다. 그런 노트북은 스마트폰의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설치해 유튜브 시청용 등으로 만들어 잠시 갖고 노는 것도 재미있다. 단, 대부분의 최신 게임은 실행되지 않는 다는 것을 참고하자. 그 이유는 안드로이드 게임앱이 Java Code의 성능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네이티브 API(C로 만들어진)를 사용해 개발되기 때문이다. 어찌됐든 x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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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A 8.0 with S Pen 2019 – LTE(SM-P205)
이런저런 디스플레이가 달린 모바일 기기들을 사용해 왔지만 그 중에서도 태블릿은 8인치 디스플레이가 달린 것을 선호한다.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가장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크기가 바로 8인치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S PEN이 달린 삼성의 8인치 태블릿은 그 만족도가 더 높다. 하지만 제아무리 좋은 S PEN이 달려있더라도 필기를 인식하여 텍스트로 변환하는 "인식율"이 낮으면 그 가치가 많이 낮아진다. 오래전에 사용했던 S PEN이 달린 갤럭시 노트 8.0의 필기인식율은 그림을 그리는 용도가 아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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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헴 아이스테디 모바일 플러스 3축 짐벌을 구입하다
"걷기좋은 길"이나 여행을 다닌 곳을 기억하기 위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길이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올리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영상"을 함께 넣어 기록해두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설악산 백담사에서 오세암까지의 트래킹 길에서 찍은 걷기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삽입하였다. 하지만... 걸음 걸음 발걸음을 내디딜 때 마다 상하로 흔들리는 영상은 멀미를 하겠다 싶을 정도였다. 그래서 결국.... 3축 짐벌을 구입하기로 했다. 이런 저런 고민끝에 선택한 물건은 바로 Hohem iSte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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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PC의 파일 공유 방법 (Windows 공유폴더)
스마트폰과 PC의 파일 공유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구글드라이브 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같이 인터넷 상의 저장소를 경유하는 방법은 물론 블루투스를 이용해 전송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가장 빠르고 편한방법은 PC에 공유폴더를 하나 만들고 그 공유폴더를 통해 파일을 주고 받는 방법, 즉 Windows 공유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흔히 "Windows 공유"라고 불리는 파일 공유 기능의 본 이름은 서버 메시지 블록(Server Message Block)이고 흔히 SMB 또는 "Windows 공유"라고 불리며 리눅스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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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의 Hyper-V와 BlueStacks
이따금씩 블루스택(BlueStacks)을 사용해 Windows에서 안드로이드 용 앱이나 게임을 사용하곤 한다. 하지만 Windows 10 pro 이상에서 지원되는 가상화 기술인 Hyper-V를 활성화하거나 VMWare가 설치되어 있으면 블루스택이 구동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참고로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버전 1을 사용할 땐 문제가 없고 WSL 2로 전환하니 BlueStacks 설치 시 마지막 단계에서 멈추거나 블루스크린이 발생한다. 관련 BlueStacks 공지 글 그런데 최근에 그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