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인치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스펙 및 개봉기

    8인치 태블릿을 선호하게 된 동기 20여년 전 첫 직장에 출퇴근하면서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 출퇴근 길이 매일 고정적으로 1시간에서 1시간30분이 넘게 걸리다 보니 이 시간을 잘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다는 것을 오래전 부터 깨닫고 있었다. 게다가 출퇴근 시간이란 것이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오롯이 무언가를 읽거나 숙려하기에 정말 좋기 때문에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찾은 것이 바로 지하철에서 시험공부를 위한 책을 보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정보처리기사 …

  • 갤럭시S9과 LG G7 ThinQ 비교

    얼마 전 두 아이들의 스마트폰을 교체해줬습니다. 예전에는 중급기나 철지난 플래그쉽 기기의가격이 떨어지면 기기 값 없이 무료로 구입했습니다만 바로 전 부터 나름 좋은 폰으로 교체해줬습니다. 아마도 공동구매를 하는 폐쇄몰이 아니라면 플래그쉽 스마트폰은 꽤 부담이 됩니다. 마침 갤럭시S10과 G8이 나올때가 되었는지  비교적 좋은 조건(4만원 초반 요금제 6개월 의무 사용, 20만원 이하 현금완납)으로 2년 넘게 사용한 폰을 바꿔줬죠. 사용하던 폰 두대가 모두 갤럭시S7이므로 중고로 판매하면 기기값 15만원 정도의 부담으로 갤럭시 S9과 …

  • 기어스포츠 (SM-R600), 나의 두 번째 스마트워치

    거치대를 달 수 있는 바이크(자전거 또는 오토바이)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하이킹이나 달리기(조깅 또는 마라톤)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우미는 바로 스마트워치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시계와 걸움 수 기록 정도가 고작인 초창기 웨어러블 기기기들과는 달리 요즘 출시되는 쓸만한 스마트워치는 GPS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운동모드의 측정을 지원한다. 코스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구간별 기록 측정은 물론 주행(?) 중 심박과 산소포화도까지 자동으로 측정해준다. 그래서 구입했던 것이 기어핏2 였다. 기어핏2 이전에 …

  • 기어S/스포츠/갤럭시워치의 교통카드(티머니,캐시비) 기능 사용기

    얼마 전 구입한 기어 스포츠에는 NFC가 탑재되어 있다. 하지만 NFC는 그 활용처가 매우 제한적이다. 왜냐하면 통신 가능한 거리가 10cm에 지나지 않고 복수의 국제표준이 존재해 기기마다 하드웨어의 차이가 비교적 크기 때문이다. 그래선지 NFC의 활용처도 아직은 매우 제한적이고 NFC를 지원하는 기기에 따라 NFC를 지원하는 SW를 설치해도 제대로 동작할 수도,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다. 교통카드나 간편결제로 사용되는 티머니나 캐시비 앱도 외산 스마트폰에서는 NFC를 지원하더라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국 …

  • 기어 스포츠(SM-R600)로 달리기 운동 측정하기

    사실...삼성이라는 기업에 대한 이미지는 썩...좋지 않다. LG나 오뚜기 등과 달리 엄청난 재산의 상속을 불법까지 자행하는(에버랜드, 삼성생명, 삼성바이오 등 편법, 불법 상속 및 증여) 모습을 보며 좋은 이미지를 가질래야 가질 수 없는 기업이미지가 뇌리에 박혀 버렸다. 게다가... * 아몰레드 액정을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만행 * 삼성전자서비스의 편법 채용과 노조 탄압(시신 탈취 등) * 반도체 생산 라인 근로자의 잇따른 백혈병 발병과 보상 미이행 및 협박 * 삼성증권 유령 주식 발행 및 솜방망이 처벌 * 이건희 회장의 거취 불명 …

  •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 Speedy

    예전의 스마트폰은 배터리를 탈부착 할 수 있는 구조였다. 그래서 여분의 배터리를 항상 가방에 갖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용자들의 스마트폰 디자인 슬림화 및 고급화 요구가 제조사들의 원가절감이라는 요구와 딱~~맞아 떨어지면서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교체하지 못하게 바뀌었다. 즉 스마트폰 내부에 내장하는 구조로 바귀었고 이는 제조사가 이용자들에게 여분으로 제공하던 배터리를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스마트폰 가격이 내렸느냐? 그건 절대 아니다.) 폰 제조사가 배터리를 내장형으로 바꿔 이용자가 직접 배터리를 …

  • 처음 사용해 보는 아이폰6S

    아주 오래 전(언제인지도 가물가물~)... 윈도모바일을 OS로 채용한 옴니아(옴레기라 불리던)를 삼성에서 먼저 출시하고 이후 아이폰2G와 3G가 애플에서 출시될 당시에 난 여러 회사의 윈도모바일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꽤나 모바일 환경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당연히 애플의 아이폰이 더 안정적이고 성능이 잘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폰은 나와는 맞지 않는다는 것 또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폰3gs가 출시되어도 아이폰4가 출시되어도 그저 그림의 떡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윈도모바일이나 안드로이 …

  • 갤럭시S7 AMOLED 액정의 번인(burn-in) 현상을 경험하다.

    AMOLED 액정의 Burn-In 현상 스마트폰 덕후들에게 AMOLED (일명 아몰레드) 액정의 번인(Burn-In) 현상은 꽤나 유명한 이슈다. 한 때 삼성은 AMOLED 디스플레이를.. LG는 IPS 디스플레이를 밀어주며 두 디스플레이 진영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었다. 하지만 대형 AMO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AMOLED 진영의 선두주자인 삼성이 주춤했고 그 틈을 이용해 IPS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하면서도 AMOLED에 대한 대형화 연구를 계속하던 LG가 대형 AMOLED 양산화에 성공했다. 당연히 LG …

  • 휴대폰 구입 없이 알뜰폰으로 번호이동하기 (USIM요금제)

    개인적인 사정.....이라기 보다는 그냥 태블릿이나 스마트 기기들을 좋아하다 보니 전화번호를 두 개를 사용하며 주기적으로 새로운 기기를 번호이동을 통해 써보곤 했다. 그런데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 통신사들이 신규가입은 물론 번호이동 시 지원하던 보조금을 대폭 줄여 저렴한 가격에 새로운 기기를 사용하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안드로이드의 기능 개선과 주목할 만한 신규 기능의 추가도 별로 없는 기술 혁신의 정체가 발생하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두 번호를 번갈아 메인폰으로 사용하다보니 지인들에게 두 개의  번호 중 하 …

  • 갤럭시 A5 2017과 갤럭시 S7의 비교

    삼성은 애플과 달리 매년 고정적으로 최소한 4~5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새로 출시합니다. 한기종 만들어서 최소 2년 이상씩 주구장창~ 팔아먹는 애플과는 참 다릅니다. 애플에 비하면 삼성은 무척 비효율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거죠. 삼성의 스마트폰 매출액이 애플과 비슷하거나 애플보다 훨씬 많아도 이익율이 애플보다 한참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차이는 삼성이 못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망해가는 애플을 다시 일으켜 세운...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스티브잡스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 봐야 합니다. 요즘들어 삼성이 매년 출시하는 스마트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