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스토리 2차 도메인 연결방식을 CNAME으로 바꾸기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tistory.com 이라는 도메인에 호스트네임이 붙는다. 회원이 지정한 이름이 abc 라면 abc.tistory.com 이라는 도메인 주소를 부여받는 방식이다. 그리고 추가 서비스로 회원 개인이 도메인 주소를 구입하면 자신만의 도메인 주소로 블로그에 접속이 가능하다. 내 티스토리 블로그가 cybercafe.tistory.com 인데 직접 구매한 blogger.pe.kr 도메인으로도 접속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즉 티스토리는 회원 개인이 구입한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는 2차 도메인을 지원한다. 2016년 9월. …

  • 티스토리x구글 애드센스 포럼(2014) 참석 후기

    블로그를 취미로 하는 블로거라면 블로그를 통해 금전적 수익을 올리는 것을 상상하곤 할 것이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한 수익은 파워블로거들이나 실현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블로거도 있을 것이다. 나도 얼마전까지는 상상만 했었으니까... 하지만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하루 100명을 넘기고 200명을 넘기면 "나도 한번 해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도 역시 그랬었으니까. 그리고 애드센스 신청을 했고 승인되어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있었지만 수익은 얼마 되지 않았다. 티스토리x구글 애드센스 포럼 블로그에 구글의 애드센스를 …

  • 블로그 방문자 수 – 백만명과 그 의미

    블로그 총 방문자 수 티스토리 블로그에 둥지를 튼지 만 5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그 5년 4개월 동안 백만명이라는 엄청난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스쳐갔다. 내 지인들의 대부분은 내가 블로깅을 한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회사의 일부 팀원들만이 알고 있다. 때문에 이 블로그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나를 알지못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방문객의 대부분은 주요 검색엔진을 통해 잠시 들렀다 필요한 정보를 얻고(?) 바로 떠나는 사람들이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기 전에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했었다. 하지만 뭔가 맘에 들지 …

  •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바꾸기 (몇가지 수정한 Whiteground(Red)스킨)

    지난 번 변경한 블로그의 스킨이 너무 무거워서(-.-) 새롭게 변경하였습니다. 평소 봐 두었던 Lawlite님의 2011년 공개하신 Whiteground(red) 스킨을 받아서 조금 수정하여 적용하였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스킨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로딩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대한민국 전국민의 공통의 병인 "빨리~빨리~"병이 재발(?)하여 도저히 봐주지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변경하여 현재 적용되어 있는 스킨의 소스도 함께 공개합니다. 원본을 받으시려거든 Lawlite's Blog로 가시면 됩니다. 원본에서 수정한 내용을 알려드립 …

  • 티스토리(태터툴즈)에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이사하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최대의 숨겨진 고민(?)은 블로그가 설치된 서버가 내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한 시간이 길면 길 수록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포스트들은 자식과 같이 느껴져서 블로그가 없어지는 것을 상상하는 것은 너무도 끔찍한 일이다. 게다가 워낙 많은 포스트 탓에 하나씩 하나씩 다른 블로그로 이사하는 것 조차 불가능한 블로거는 지금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완전..!!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다르다. 티스토리는 소스가 오픈된 오픈소스 블로그이기 때문에 몇몇 …

  • MS-Word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는 웹브라우저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접속하고 글을 써야만 했다. 아니 그렇게 습관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글의 원본을 PC에 남기고픈 욕구도 있게 마련이다. 블로그는 내 서버가 아니라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남의 서버에 올려져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내 블로그가 돌아가고 있는 서버가 위치한 IDC에 화재라도 발생한다면 소중한 포스트들이 그대로 잿더미(?)로 변하게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뭔가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하면서 동시에 내 PC에 저장하는 방법은 없을까를 찾던 중 …

  • 티스토리 블로그를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TextCube)로 이사하기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사를 단행한지 4년이 넘었다. 이제 슬슬~ 티스토리가 지겨워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에서 흡수(?)했음에도 다음의 블로그와 제대로 연동이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음이 티스토리를 버리지(?)도 않는 어정쩡한 상황에 직면한 것이 티스토리의 현실이다.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쌓여가는 내 흔적들에 대한 애착은 점점 커져만 가고 언제 버림받을지 모르는 티스토리를 떠날 준비(?)는 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이리 저리 고민을 하다가 티스토리의 모체인 태터툴즈를 다운받아 심심 …

  • 티스토리 메일주소를 만들다 ( @tistory.com )

    티스토리가 다음에 인수된지 한참만에 tistory.com 으로 되는 메일주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갖고 있는 나로서는 반가운 소식이긴 하다. 주로 사용하는 다른 메일주소가 있긴 하지만 메인블로그가 있는 Tistory의 메일주소를 준다니 반갑긴 하다. 티스토리의 메일주소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daum.net 혹은 hanmail.net)의 메일주소를 갖고 있어야 하며 티스토리에도 로그인계정을 갖고 있어야 한다. 티스토리의 메인페이지에 가면 @tistory.com 의 메일주소를 준다는 것을 대대적으로 광고(?) 하고 …

  •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했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자작 포스트를 모두 하나~하나 옮기는 중노동을 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쌩~수동으로 블로그 이사를 한 뒤 한동안 네이버의 블로그를 폐쇄할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마도 2년 쯤?? 운영한 네이버의 블로그에 누적 방문자 수인 60만이 넘는 숫자가 아깝다는 "금단" 현상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단행해야할 "사형"이기에 네이버의 블로그를 폐쇄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블로그에는 블로그 폐쇄나 삭제 메뉴가 없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주인장 맘대로 폐쇄도 못하다니... 네이버가 욕을 먹는 이유 …

  • 티스토리를 시작하며…

    아주 오래 전 인터넷을 안방처럼 드나들 땐 호스팅 사이트에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고 싸이 광풍이 불땐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도 만들었고 블로그 열풍이 불때는 네이버에 블로그도 만들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개인 미디어는 가뜩이나 바쁜 세상살이에 부담만 줄 뿐이라는 걸 느끼게 됐고 어느 하나만 쭈~욱~ 해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블로그만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티스토리에 정착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