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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의 블로그가 워드프레스에 둥지를 틀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워드프레스로 이사하게 된 계기와 과정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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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떠난 이유 그리고 블로그 이사
티스토리의 추억 네이버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긴 것은 2008년 8월이었다. 올려진 글이 그다지 많지 않았기에 글을 하나 하나 옮기는 이사도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티스토리에 이런 저런 흔적들을 남겨왔고 십 수년 만에 1000개 가까이 되는 포스트가 쌓였다. 2013년 8월에는 처음으로 구글 애드센스 광고 코드를 티스토리 블로그에 설치했다. 사실 애드센스 광고 수익은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수준이지 전업으로 할 만큼 수익을 내기는 힘들다. 아마도 상위 0.1%에는 들어야 최저임금 수준의 수익이 가능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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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 후 티스토리 탈퇴 완료
언제부터 블로그를 운영했을까?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이 블로그는 오래 전, 언제 처음 개설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싸이월드 광풍이 사그라지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했으니 2006년 쯤으로 기억됩니다. 그렇게 네이버블로그에서 시작하여 2008년 8월 티스토리를 개설하여 포스트를 모두 수작업으로 옮습니다. 그리고 2023년 9월, 다시 지금의 독립서버로 이사하여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2년, 티스토리로 이사한 후에는 15년 넘게 운영했습니다. 십 수년을 운영하다 보니 블로그에 쌓여있는 포스트는 1000개에 육박하게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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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백업하는 파이썬 프로그램 작성하기
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독립서버에 구축한 워드프레스로 이사했는지는 이 포스트에서 언급하지 않겠다. (그 이유 보러가기) 이유야 어찌됐든 이사를 결심한 다음 가장 중요한 작업은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작성돼있는 1,000개에 육박하는 포스트의 백업이었다. 다른 블로거가 공개한 파이썬 코드도 있고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백업 기능도 있지만 모두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가장 큰 이유는 필요없는 html 태그와 어트리뷰트 그리고 스크립트가 잔뜩 포함된 상태로 백업이 생성되기 때문이기도 했고 img 태그의 이미지 파일 경로를 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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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설치형 워드프레스로 이사 완료
티스토리 블로그의 이사를 결심하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15년이 지난 어느 날. 마음속으로 시뮬레이션만 하던 블로그 이사를 시작했다. 오래 전 부터 직접 Web서버와 DB서버를 구축하고 워드프레스를 웹과 DB를 분리하여 설치한 다음 티스토리의 블로그 포스트를 모두 이사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하곤했다. 하지만 문제는 1000개에 육박하는 포스트를 어떻게 옮기는가 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백업 파일에는 불필요한 HTML 코드와 CSS 코드가 잔뜩 들어 있어 그대로는 이사에 써먹을 수 없었다.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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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도메인 이메일 주소 만들기
티스토리 또는 전용 호스팅을 사용하면서 2차 도메인(개인도메인)을 적용하여 자신만의 도메인 주소(URL)를 사용하는 블로거가 많다. 이 블로그도 원래의 티스토리 도메인은 https://cybercafe.tistory.com 이지만 별도의 도메인을 확보하여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 기능을 적용해 https://blogger.pe.kr 이라는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구글, 네이버, 다음 등 검색엔진에도 blogger.pe.kr 이라는 도메인 주소로 등록하여 검색되고 있다. taeho의 블로그 더 나아가 블로그의 주소만 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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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인한 뜻밖의 수익 – LiveRe (라이브리 댓글)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그냥 취미 생활이다. 내게 컴퓨터를 만지는 것은 "놀이"였다. 그리고 그 "놀이"의 기록을 조금씩 남기기도 하고 옆지기와 이곳 저곳 다닌 곳들의 기록도 남기는 그런 곳이 바로 블로그다. 특정 주제보다는 일상에 대한 기록의 보관소로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다. 코로나의 창궐로 잠시(6주 정도) 일이 끊겼던 2020년 4월 즈음... 지인의 의뢰로 모 인터넷신문사의 IT내부감사를 2일간 진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LiveRe라는 댓글 플랫폼을 접하게 되었다. 이따금씩 인터넷 뉴스 기사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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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10년이 넘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네이버였다. 홈페이지도 해보고 싸이월드도 해보고 네이버블로그도 해봤지만 왠지 맞지 않는 기성복을 입은듯한 느낌... 화면을 내 취향대로 단순,깔금하게 할 수도 없고 개인 도메인을 붙일 수도 없는... 왠지 몸에 맞지 않는 기성복을 억지로 입은 듯한 느낌이었다. 한마디로 자유가 없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자유가 보장되는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고 10년이 지났다. 아니 어느새 정확하게 11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쌓은 life log는 730개가 넘었고 페이지뷰는 430만이 넘었다. 133개월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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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웹사이트) 순위 확인하기
취미삼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로서 이따금씩 내 블로그는 전체 웹사이트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도? 순위?에 있을까가 궁금해지곤 한다. 하지만 웹사이트의 순위나 방문자수, 인지도 따위에 얽매이기 시작하면 블로그는 어느새 인터넷 상의 쓰레기통이 되어 버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단순히 방문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인기검색어 위주의 글을 쓰지는 않고 있다. 그래서 내가 직접 경험한 것 중에서 의미가 있어 기록해 두고 싶거나 추후 꺼내어 볼 만한 글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래도 웹사이트 랭킹이나 인지도 등이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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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백업 프로그램 – Tistory Saver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한지도....음... @.@ 얼마나 되었는지 계산해 보지 않고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오래 지난듯 하다. 그리고 포스트도 700개가 넘어갈 만큼 꽤 많이 쌓였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바로 백업이다. 티스토리 운영진이 알아서 잘.. 서버를 주기적으로 백업하고 있겠지만 남이 해주는 백업이란게 쫌 그렇다. 운영진의 백업도 백업이지만 만약 복구가 잘 안된다면? 그렇다 백업과 복구에 대한 훈련도 철저히 하지 않으면 사실 복구의 성공을 장담할 수는 없다. 정보보호 관련 심사인 ISMS-P인증심사와 ISO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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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의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taeho's life logger의 주인장 taeho 입니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10년이 넘고 방문자수가 400만을 바라보는 시점에서야 겨우 소개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으시겠지만 이 블로그는 taeho의 일상 중에서 일과 취미 그리고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하면서 여러 기록해 둘 만한 것들을 가볍게 끄적이는 곳 입니다. 그렇다 보니 때로는 검색을 통해 무언가 해결책을 원해 들어오셨지만 원하시는 해답을 얻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검색엔진을 오염시킨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