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마트폰과 태블릿
taeho가 사용해본 2G, 3G, 4G, 5G 관련 스마트폰과 태블릿, 이동통신 서비스 관련 글입니다.
-
치열한 스마트폰의 경쟁시대가 왔다. LG전자의 야심작 옵티머스 빅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의 시대가 올것이다라는 예감을 하게 된 계기는 바로 국내의 자그마한 기업에서 만들었던 셀빅XG였다. 셀빅XG는 흑백 화면에 조악한 전화번호 저장 및 검색기능을 갖춘,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저걸 어떻게 들고다니면서 쓰나 싶었던 흑백, 그리고 국산OS를 장착한 PDA폰이었다. 하지만 그 가능성 만큼은 정말 높이 평가했었고 지금같은 스마트폰 세상이 올것임을 확신했었다. 그리고 HP에서 출시한... 사실은 LG에서 만들었던 RW6100에 내비게이션까지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의 세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었다. 하지만 …
-
때 늦은(?) 갤럭시탭 구입과 사용기
오래 전 부터 욕심부려왔던 갤럭시탭을 구입하게 됐다. 사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후속모델이 나오는 시점에 어찌보면 때를 잘못고른 선택일지도 모르지만 많은 고민끝에 그냥 갤럭시탭을 사기로 결정했다. 태블릿기기를 사려했던 주요 이유는 딱 세가지이고 지금 나와있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1.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내가 갖고 있는 문서파일들 즉, doc, pdf, hwp 등을 보고 싶다. 2. MP3, Movie, 만화 등 즐길거리를 휴대기기를 통해 언제든 보고 싶다. 3. 웹서핑을 자유롭게 하고 싶다 …
-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축하기(JDK + 이클립스 + 안드로이드 SDK + ADT)
윈도 모바일 로= 먼저 JDK를 다음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합니다.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 JDK에 추가로 설치할 안드로이드 SDK를 다음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한다.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여기에선 install 버전이 아닌 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수동으로 파일을 복사합니다. = 이클립스를 다음 주소에서 다운받는다. http://www.eclipse.org/downloads/ …
-
수도권 일부 지역의 휴대전화 시간 표시 오류 사건의 거짓말
세상에는 수 많은 거짓들이 진실인것 처럼 전달되곤 한다. 그리고 YTN의 뉴스를 들으며 정확성이 생명인 전문 보도 채널의 뉴스에서조차 거짓으로 의심되는 이동통신사의 책임회피성 발언을 검증없이 인용하여 보도하는 것을 봤다. 서울 서부지역과 고양시 일부에서 발생한 휴대전화 시간 오류 사건.. 마치 시간 오류가 발생한 휴대폰이 GPS 신호를 받아 시간을 표시하고 GPS 신호의 전파방해로 인해 시간이 잘못 표시된 것 처럼 말하고 있다. 하지만 뉴스 화면에 보여진 휴대폰 들은 GPS가 내장된 최신 휴대폰이 아닌 것 같았고 장소 또한 GPS신 …
-
옴니아2를 버리고 스카이 시리우스(IM-A600S)로 갈아타며 알게된 유심기변의 큰 문제점.
최근에 들어 그동안 10년 넘게 사용해온 Windows Mobile 기반의 PDA와 스마트폰 생활(약 7개정도 사용했다) 접고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백기 투항(?)을 했다. Windows Mobile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아웃룩과의 완벽한 연동이다.. 요즘엔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들도 구글을 통해서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아웃룩의 주소록도 동기화가 지원된다. 아웃룩 <--> 구글 <--> 안드로이드폰 이렇게 3자가 서로 싱크가 되니 큰 불편은 없는 것 같다. 초기엔 버그도 많고 오류도 많았었는데 이젠 안정적 …
-
애플도 놀라게한 강한놈이 온다. (옵티머스 마하~)
애플도 놀라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LG의 고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 마하... 과연 얼마나 뛰어날지... 쓰레기 OS인 Windows Mobile을 쓰는 옴2만 없다면 당장 갈아탈텐데... ^^
-
두개의 휴대폰(2G폰, 3G폰)을 사용하는 이유
1996년 즈음 휴대폰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방식의 CDMA폰으로 진화할 때 첫 휴대폰을 구입했다. 당시 휴대폰은 한국이동통신(011)과 신세기통신(017) 두 통신사만 존재했었다. 플립도 아닌 고무재질의 버튼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바타입... 바지주머니에 넣으면 민망할 정도로 불룩한 휴대폰이었다. 날씬하고 화사한 디자인의 지금의 휴대폰들과 비교하면 정말....저걸 어떻게 들고 다녔을까 싶을 정도로 무식한 크기였다. 구글링을 15분쯤...해서 어렵게 찾은 당시 내가 사용했던 휴대폰과 가장 유사한 모양의 휴대폰을 찾았다. 누구의 홈페 …
-
3G 스마트폰을 통해 노트북으로 인터넷 접속하기 (태더링)
무선랜이 흔치 않던 시절에 CDMA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 접속을 해보았던 적이 있었다. 속도도 56K 모뎀보다 조금 빠른 정도의 속도였었고 무엇보다 폭탄 수준의 데이터 통신 요금이 무서워서 테스트만 하고 끊었었습니다. 격세지감이라고 해야하나 2010년 9월의 첫날인 오늘부터 SKTelecom의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하면 3G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 무제한 사용이 가능해졌죠. 그 기념으로 3G 스마트폰(옴니아2)를 이용한 무선인터넷 접속과 업/다운 테스트 결과를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먼저 이 포스트의 주인공 옴니아2... 출시된지 …
-
[고속도로 교통정보] 고속도로 주행 중 교통정보 어떻게 확인하세요?
고속도로로 장거리 운행을 할 때는 주로 라디오로 소통상황을 확인하거나 이따금씩 있는 안내 전광판 정보로 소통상황을 확인하게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순간.... 내가 달리고 있는 구간에서 다른 고속도로로 갈아타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즉시 알 수는 없죠. 특히 대전쯤 통과해서 서울로 달리면서 경부로 계속 갈것인지 아니면 중부고속도로로 갈아타는 것이 빠를지를 결정할 필요가 있을 때 즉시 두 고속도로의 상황을 알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또 대전에서 부천 중동IC까지 주행해야할 경우 경부, 영동, 서울외곽 순환 고속도로와 같이 고속도로 구 …
-
T옴니아2의 유혹에 빠지다.
다야몽(HTC Touch Diamond)으로 폰을 갈아탄지 겨우 6개월.... 옴냐2가 버스폰의 대열(2년할부,요금약정으로 공짜)에 합류하였다는 투피의 공구를 접하고 일주일여의 고민끝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옴냐2로 갈아탔다. 만약... 옴니아2의 최초 출시 때 탑재되었던 WM6.1이 그대로~~였다면 아마도 옴냐2로 갈아타지 않았을 터인데.. WM6.5로 무상업그레이드된 기계라는 소식에 결국 굴복하고야 말았다. 그것도 나 혼자뿐이 아닌 팀원 2명을 물귀신처럼 끌고들어갔다. 소문처럼... WM 6.5는 속도도 빠르고 이전 6.1에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