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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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머니즘적 종교가 되어버린 박근혜와 박정희에 대한 신격화
대한민국은 언뜻보면 세계 3대 종교 중 두 개인 크리스트교(기독교 + 카톨릭)와 불교의 천국처럼 보인다. 아마도 그 어느나라보다도 두 종교의를 믿는 인구의 비율이 높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큰 문제가 있다. 우리나라에 전파되어 수 많은 사람들이 믿는 크리스트교와 불교는 샤머니즘에 심각하게 오염되어 잘못된 신앙으로 변질되어 있는데 이는 우리 민족에게 역사시대 이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다양한 샤머니즘이 카톨릭, 기독교 그리고 불교와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자녀의 대입합격을 위하여 절과 교회 그리고 성당에서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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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반대집회에 등장한 태극기의 의미와 탄핵과 재판의 차이
요즘... 온나라가 시끄럽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온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발칵뒤집히기 직전까지 50%의 지지율을 자랑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불과 2~3주 사이에 4%까지 급전직하했고 전국합계 190만명 이상이 박근혜 탄핵을 요구하며 서울 광화문과 수 많은 도시의 광장을 인산인해로 만들었다. 5차집회-전국190만명[2016년 11월 26일 - 박근혜 탄핵 요구 5차 집회 - 전국150만명, 서울 150만명] 나는 이 블로그에 더러운 정치판의 모습을 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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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녀의 위선적인 사고방식이다.
2013년 2월 25일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에 취임한 사람.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다. 2012년 12월에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난 박근혜 대통령에게 표를 주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의 적임자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여기에서 그 이유 모두를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도 어쨌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으므로... 하지만 지난 3년여의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큰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려했던대로 국민의 의사를 존중하기 보다는 철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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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국가개조] 왜 개혁이라 하지 않고 개조라 하는지 궁금해졌다.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지 벌써 한달도 훨씬 더 지났다. 그 사이 6.4지방선거가 있었고 그 결과는그리 바람직해 보이지 않았다. 우리 사회에 찌든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국가의 공권력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기 바쁜 공직자들, 그리고 그에 대한 부실한 관리 감독 등 총체적인 문제가 세월호 참사로 나타났음에도 국민들은 정부의 책임을 묻는 것을 포기했다. "왜 박근혜만 갖고 그래~~~"라는 식의 박근혜 살리기는 결국 세월호 참사에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은 "제한적"이라는 일종의 면죄부를 안겨준 셈이 됐다. 이제 어떤 정부도 세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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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검경수사권조정? 아니 검찰개혁의 핵심은 수사권 박탈이다.
최근 들어 뉴스를 보기 싫어졌다. 지금은 옥살이를 하고 있는 박근혜가 기적처럼(나에겐 멘붕을 선사했던) 대통령에 당선된 뒤 초반 행보를 보며 일말의 기대를 접은 뒤 뉴스를 한동안 멀리 했던 그 시기와 비슷해졌다. 그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법무부장관의 검찰개혁을 저지하기 위한 윤석열 총장을 비롯한 검사들의 행보가 마치 노무현 대통령 취임 초반 시도했던 검찰 개혁에 검찰조직이 반발하던 것과 판박이일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거세게 "감히 우리를 건드려??? 우리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지.."를 시전하는 것 같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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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의 의미와 불경기에 대한 가짜 뉴스
IMF 이후 "요즘은 너무 불경기야" 라는 말이 당연한 듯 회자됩니다. 그리고는 정부 탓을 많이 하죠. 특히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보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서는 조선, 중앙, 동아는 물론 공영방송이라는 KBS, MBC와 SBS 등 언론까지 가세해 정부탓을 합니다. 하지만 전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지금의 경제상황을 불경기라고 느끼는 것은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와 언론의 탓이 더 크다고 봅니다. 우리 경제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언론이 가짜뉴스만 양산하지 않는다면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언론의 수준 상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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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사라지고 극우만 남는가?
요즘.. 자유한국당의 행보를 보노라면 자신들의 정체성을 감추고 보수행세를 하던 "보수의 탈"을 벗어버리는 듯 하다. 그리고 자유한국당과 함께 보수 언론 행세를 하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또한 보수의 탈을 벗어던지고 "극우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얼마 전 포스팅에서 중앙일보의 파렴치한 편파 보도행태를 언급했지만 최근의 행보는 보수언론에서 벗어나 맹목적으로 현 정부와 과거 노무현정부를 비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대우를 해야한다는 기사까지 써낼 정도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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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가 되어버린 중앙일보
이따금씩 포털사이트에서 조선일보나 중앙일보의 기사를 접하게 되면 분노의 빡침이 느겨질 때가 많지만 그것은 개인적인 정치적 성향이나 사상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블로그에서 비난하지는 않으려 한다. 그렇다면 과연 조선일보나 중앙일보는 정치적인 성향이나 사상의 차이를 제거하고 볼 때 과연 공정한 언론인가...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싶어졌다. 언론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특정 사안에 대한 기사를 작성할 때 중립적 입장에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모두 분석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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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청산이 화재 참사의 원인이라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제천 화재참사가 발생한지 얼마되지 않아 밀양에서 또 화재가 발생해 수십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너무 안타까운 화재 참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계속 발생하는 화재로 인한 참사는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아도 '인재' 임이 뻔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를 아주 잘 보여주는 속담이 있다. 바로 "강 건너 불구경" 이라는 말이다. 주변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해도 그저 "남의 일"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똑같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아주 독특한 사고방식이다. 외국..특히 선진국의 경우 대형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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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보수세력이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 이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적폐"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누가 누구더러 적폐라 하는지 웃기지도 않았다.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의 가장 큰 적폐인데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말이다. 대한민국의 보수에는 적폐세력이 숨어 있다. 정치적으로 볼 때 대한민국의 보수세력에 숨어 있는 적폐 인물들은 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그들이 그렇게도 물고 빨아 마지않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만든 대한민국의 제헌 헌법은 전문에서 "3·1 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건립한 독립정신을 계승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