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주변기기
windows pc, 노트북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 관련 글입니다.
-
가는 손목에 딱~맞는 스마트워치 – 어메이즈핏 GTS2 mini
운동부족이긴 하지만 이따금식 운동으로 16층까지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는 딸에게 생일 선물로 스마트워치를 사주고 싶었다. 하지만 딸아이의 손목이 워낙 가는 탓에 너무 두껍고 거대한 40mm 갤럭시 워치는 당연히 착용이 불가능하고 심지어 미밴드와 같은 밴드류 조차 길이가 너무 길어 착용이 어렵다. 그나마 애플워치가 겨우 맞는 수준이긴 한데 애플의 기기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딸이 쓸 물건이긴 하지만...) 탈락. 가볍고 쓸만한 스마트워치 - 어메이즈핏 GTS2 Mini 결국 선택지는 하나 뿐이었다. 바로 샤오미의 자회사인 화미가 만드는 …
-
무한잉크 프린터 리필잉크 충전하기 (캐논 G3900)
2017년에 구입한 캐논의 무한잉크 프린터 G3900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복합기다. 그리고 무한잉크를 지원한다. 삼성을 비롯해 여러 프린터 제조사들이 존재하지만 당시에만 해도 잉크만 별도로 구매해 충전할 수 있는 저렴한 가정용 프린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G3900 이전에 사용하던 프린터도 마찬가지로 헤드와 잉크통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꽤나 비싼 가격을 주고 정품잉크 카트리지를 구매해야 했다. 물론 다쓴 정품잉크 카트리지를 회수해 잉크만 충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재생 잉크카트리지"도 있었지만 헤드가 도대체 정상인지 막 …
-
가성비 최고의 러닝용 블루투스 이어폰 – QCY T6
요즘은 운동, 특히 달리기(러닝)를 할 때 음악은 거의 필수다. 예전엔 줄로 된 이어폰을 꼽은 스마트폰을 들고 달리기도 했고 암밴드를 이용해 팔뚝에 차고 달리기도 해봤지만 한시간 남짓을 들고, 차고 흔들리는 줄에 몸의 이곳 저곳을 강타(?)당하며 달리는 것은 그다지 기분이 좋지않은게 사실이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다. 스마트폰은 기록측정용으로 들고 달릴 뿐이었다. 그러나 블루투스 이어폰이 등장하면서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고 GPS가 달린 기어핏2를 구입하면서 너무도 편하게 러닝을 하면서 기록측정과 음악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게 …
-
캐논 G3900 프린터 와이파이 변경 및 관리자 비밀번호
오랫동안 사용하던 공유기인 IPTIME A2004-NS의 신호세기가 많이 약해진 듯 하다. 둘째녀석이 자기 방에서 와이파이의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다고 투덜거린다. 그래서 공유기를 새로 구입할까 하다가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기본으로 딸려왔던 GAPM-7200을 써볼까 싶어 스펙을 보니 웬걸~ HW스펙이 A2004-NS보다 더 좋은 것 아닌가? 그래서 브리지 모드로 연결해 테스트해 봤다. 오~~생각보다 쓸만해서 조금 써보고 결정하자 했는데...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던 캐논의 G3900 잉크젯 프린터의 AP 설정을 변경해줘야 했다. …
-
호헴 아이스테디 모바일 플러스 3축 짐벌을 구입하다
"걷기좋은 길"이나 여행을 다닌 곳을 기억하기 위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길이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올리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영상"을 함께 넣어 기록해두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설악산 백담사에서 오세암까지의 트래킹 길에서 찍은 걷기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삽입하였다. 하지만... 걸음 걸음 발걸음을 내디딜 때 마다 상하로 흔들리는 영상은 멀미를 하겠다 싶을 정도였다. 그래서 결국.... 3축 짐벌을 구입하기로 했다. 이런 저런 고민끝에 선택한 물건은 바로 Hohem iSteda …
-
여러 종류의 SSD 외장 케이스 구입 후기(mSATA, M.2 SSD 케이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상용 제품들이 일반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한 SSD (Solid State Drive)는 최근엔 1TB 용량이 10만원대 중후반에 구입할 수 있을만큼 저렴해졌다. 그러다 보니... 구형 노트북을 버리면서... SSD와 RAM등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들을 떼어내 보관하기 시작하면서 책상위에 SSD와 RAM이 굴러다니기 시작한다. -.- 그 중 아직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64GB의 mSATA SSD와 M.2 SATA SSD에게 옷을 입혀주기로 했다. 그런데... 이 SSD의 소켓규격이 참... 욕나올만큼 다양하고 …
-
로지텍 무소음 키보드 마우스 콤보 – Logitech MK315 소음 비교
어느 때 부터 갑자기 사용중인 마우스와 키보드의 소음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한 번 거슬리기 시작하니 짜증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고 결국 무소음 키보드와 마우스를 검색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몇일 뒤 키보드와 마우스가 배송되어 왔다. 제품명은 Logitech MK315 무소음 키보드 마우스다. MK315는 하나의 USB동글에 마우스와 키보드가 모두 연결되는 유니파잉 동글이 제공된다. 즉 이 동글을 잃어버리면... 망한다. 아..동글이 찍히지 않았는데... 박스의 뚜껑부분에 꼽혀있었다. 사진을 찍고나서 동글이 빠지고 …
-
[키마] 모바일배그에서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해 플레이하기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는 노트북의 그래픽카드 사양이 부족한 내겐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벌써 20년도 더 지난 추억이긴 하지만 워크래프트, 커맨드앤컨커,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과 세계최초의 1인칭 슈팅게임인 울펜슈타인과 후속작(?)인 둠과 같은 게임을 PC에서 즐기던 내가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부족해 배틀그라운드 PC버전을 맛보지 못했다. 1인칭 슈팅케임의 원조격인 울펜스타인전략시뮬레이션게임 워크래프트2 하지만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펍지에서 모바일버전을 출시하여 배그루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
-
등산용 블루투스 스피커 – Logitech X50
취미로 달리기를 하고 있긴 하지만 옆지기와 함께 하지는 못하고 있다. 뛰는 걸 그냥 싫어한다. 아니 어쩔땐 혐오하는게 아닐까(설마 그러랴만~) 싶을 만큼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 대신 옆지기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나 올레길이나 산길을 걷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나도 시골길이나 숲길을 걷는 것은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종종 지자체 홈페이지에 소개되곤 하는 무슨무슨길~을 찾아 걷곤 한다. 그런 걷기에 좋은 길은 하나의 코스가 짧으면 6~7km이고 길면 15~20km 정도 되는 꽤나 긴 길이다. 즉 짧으면 1시간30분에서 길 …
-
고속충전을 위한 USB-PD와 퀵차지(QC) 그리고 전기(電氣, electricity)
얼마 전 새로운 노트북 충전기인 UM2 USB-C 멀티포트 충전기를 구입했다. 그런데 일반 노트북 충전기가 아닌 이상하게(?)생긴 충전기를 노트북에 꼽아 사용하고 있으니 주변에서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계신다. "이게 뭐냐?" 부터 "나도 사야겠다"는 분들까지 반응도 다양하다. 그래서 이런 저런 설명을 하다보면 난관에 부딪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전기(電氣)에 관한 부분이다. 나야 전자를 전공했으니 나름 전기, 전류, 전압, 전력 등과 같은 용어를 이해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 V(volt), A(Ampere), W(Wat …